열린광장
관람후기
| 수, 토요일 공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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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 * *등록일2008-04-07 |
새봄을 부르는 의정부예술의전당에 먼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그냥 지나치려고 했는데
마침 홈페이지를 들어와 보니 이 또한 새봄을 맞는듯 개편이 되어 몇자 올려봅니다.
지난 2일 세르게이의 집시 바이올린와 유열이 함께한 주옥같은 선율에 도취되어
토요일일도 공연장에 하루를 빼앗긴채 다시 공연장을 찾았습니다
의정부에 이사온지 얼마안됐지만 이렇게 좋은 공연장에서 가족이 함께 느낄수있는 맛이란
말로 표현이 어렵다.
서울예술에전당에서 느끼던 그맛 그대로인것을 알수있다.
3번씩의 커튼콜은 의정부시민의 공연에 대한 자부심이 절로 넘처납니다.
그만큼 격조높은 공연 기획하시는 의정부예술의전당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옥에 티는 어디든지 있지만..ㅋㅋ
사계의 전곡을 듣는것은 나도 이번이 처음이다.
중간에 박수는 안했으면 더욱 조을듯....
그리고 그것을 참지못하고 나가려는 사람들....
다행이 1층 좌측문에서 앉으라고 나오지 말라고 말리는 직원분이 자제를시켜
혼란하지 않아 공연 관람을 잘 햇습니다.
앞으로도 공연중 입장이나 기침하는 것, 화장실간다고 나가는등 이런것들은
최소한하는 것이 다른 다른사람에 대한 배려가 안닌가 싶습니다.
계속 의정부시민들의 최고의 공연장이 되시길 고대하면서
지난 한 주는 메마른 대지위의 단비라 생각하면서 의정부예술의전당 직원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