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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스타 김태희오페라데뷔**라보엠**
작성자이 * *등록일2009-05-14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재개관 기념작 오페라<라보엠>
방정욱 연출의 파격과 조화를 담은 자코모 푸치니의 수작

타리치오티 지휘, 박미혜, 한명원, A.파팔레, S.파나지아 등 최정상 성악가 출연

"한국의 폴 포츠" 수족관기사 김태희의 오페라 데뷔무대 및 마임부녀 출연


지난 2007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화재사건의 발단이었던 작품 오페라<라보엠>이 오는 5월 오페라극장 재개관 기념공연으로 다시 올려진다.

프랑스 파리를 배경로 가난한 예술가들의 치열하지만 아름다웠던 삶을 노래한 푸치니 오페라<라보엠>은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자코모 푸치니의 3대 오페라 중 하나로 역사상 최고의 인기 오페라작곡가가 만들어낸 최고의 인기 오페라작품이며 작품 속에 담긴 아리아 <그대의 찬손>,<내 이름은 미미>,<사랑의 이중창>은 역사상 최고의 아리아로 사랑 받고 있는 수작중의 수작이다.

특별히 이번 작품의 연출가 방정욱이 풀어낸 뉴스타일 <라보엠>은 기존의 오페라에서 느낄 수 없었던 파격과 조화로움을 선보이며 최근 전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보여주고 있는 시대적 표현과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흐름을 경험하게 해준다.

작품의특징및 연출의도 첫째는
작품의 시대를 현대로 가져와 예술가들의 꿈과 현실을 미술적 감각과 세련된 빛의 사용으로 현대를 넘어선 미래적 감성을 표현해풀어내고자 노력하였다 다이나믹한 표현의 양면성은 극의 흐름을 더욱 깊이 느끼게 해주는 무대연출의 백미를 전해준다.
또한 여지껏 한국에서 쓰이지않았고 처음 시도 되는 무대미술 표현역시 기대되게함에 충분하다
직접공연장에서 만나보시길..

둘째
무대를 보고 듣고 느끼기 관객에게 최대한 가깝게 다가가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연기자의 호흡과 관객의 호흡까지도 상세히 신경썼고 어떤부분은 무대효과를 써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려고 한다

세번째
캐스팅의 조화 국내의 성악가로 그 이름만으로도 음악 팬들의 확신을 이끄는 소프라노 박미혜, 테너 이원준, 바리톤 한명원 외 국내 최정상의 성악가가 출연한 이번 작품은 본고장 유럽의 마에스트로 파올로 타리치오티의 지휘와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안젤라 파팔레, 테너 세르지오 파나지아 등 본고장 유럽 정상의 연주자가 참여하여 최근 국내에서 공연한 오페라작품 중 최고의 드림캐스팅의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공연한다.

또한 이번 작품의 작은 행복중의 하나로 대중과 작품의 소통 더이상 상류층의점유물이 아니며 오페라가 어렵지않게 다가가기위해
한국의 폴포츠사랑 받고 있는 수족관기사 김태희가 출연하여 장난감가게 노점상인 파르피뇰역을 맡아 평생의 꿈이었던 오페라 무대의 테너로 데뷔하게 되며, 이를 위해 테너 김태희는 하루에 10시간이상 작품 노래와 연기 연습에 임하고 있다. 그리고 청계천 마임부녀의 특별출연 등 다양한 캐스팅으로 관객에게 쉽게 다가서고자한다

네번째 영화에서만 도입되었던 연기디렉터(오페라에선 낯선 청주대 연극영화학과 교수)
케스팅의 연기지도에 좀더 전문성을 더하였다

마지막으로다섯번째 가장중요한 연출의도는 제일중요한부분이며 연출가의 소망이다.
가난을 예술로 이겨낸 보헤미안처럼 최근 세계 경제불황과 사회적 어려움 속에서 지치고 힘든 우리모두에게 다시금 꿈을 찾고 기쁨을 얻게 해 줄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다.


오페라<라보엠> 일 시 : 2009년 5월 26일(화) ~ 30일(토) 저녁 7시30분
(토요일 2시30분, 7시30분 2회공연) 총 5일 6회 공연
장 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주 최 : 글로리아오페라단
협 찬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한 이탈리아문화원, 강남문화재단
후 원 : 동양종합금융증권, 미래에셋증권, 크라운해태, DM디스플레이(주)



[문의 : 글로리아오페라단 02-543-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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