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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열린극장 창동 <보드빌 뮤지컬 졸루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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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극 * *등록일2008-06-29 |
| 첨부파일1214723338_poster.jpg (53212 byte) |

공연명 보드빌 뮤지컬 졸루쉬까
공연기간 2008년7월26일(토)~2008년7월27일(일)
공연장소 서울열린극장 창동
공연시간 오후3시,6시
티켓가격 전석 16000원 (36개월 이상 관람)
출연진 이병민, 이상훈, 한재혁, 이현웅, 강지윤, 박혜영, 신영선, 권대근, 서민욱, 이지운,조은데
스텝 연출:안나 드브롭스까야 음악감독:콘스탄치노브나 안무감독:마노힘 편곡:김석현 무대:엄주용 안무:남유미 의상:이서현 조명:공형민 반주:서윤정 음향:구재본
제작 극단 다락(多樂)
홈페이지 www.idarak.com
문의 010-8242-7259
연출의도
신데렐라는 기존의 여러 매체에서 보여준 가냘프고 소극적인 여성이 아닌, 친숙하고 서민적인, 그러면서도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개척해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우리 현실에서 볼 수 있는 당당한 여성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또한 신데렐라 뿐 아니라 모든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다양화하고 극중에서의 비중을 높여 살아 있는 우리 이웃의 모습으로 재창조 되고 있다. 하지만 동화 자체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색채를 잃지 않으려 하였고 가벼운 촌극이 아닌 정통 연극의 형태를 지켜나가는 하나의 새로운 극으로 재구성하였기 때문에 동화적인 신데렐라와는 다른 우리 현실의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받아들여 질 것이다.
바탕코프 극장의 저명한 작곡가 콘스탄치노브나의 클래식을 바탕으로 한 8곡의 노래와 극 전반에 흐르는 반주는 친숙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고 화려한 무도회 의상과 철저한 고증을 거친 16세기 무도회의 춤들은 관객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관객이 본 졸루쉬까
공연 내내 깔깔대던 장안 식구들.. “또 보고 싶어요~” 하며 웃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보다 어머니들이 더 즐거워하신 “졸루쉬까” -장안 사회복지관 이 마리아-
예상과는 달리 90 여분간을 시종일관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할 만큼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더욱이 함께한 일행들로부터 좋은 공연을 보게 해줘서 고맙다는 인사까지 받았을 때 제가 더 기분이 좋았답니다. -고석환-
언제 끝났는지 모르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극단 다락의 다른 연극도 꼭 보고 싶습니다. 더 많은 분들게 행복을 전해주시기를...... -한경숙-
졸루쉬까의 인간미적인 모습에 동화 속 주인공의 먼 모습이 아닌 내 친구 같은 가까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이재원-
졸루쉬까 공연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다 아는 동화책 내용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많이 웃다가 갈 수 있어서 좋았고요. 재미있는 공연 감사합니다. -김정은-
배우 모두가 다 주인공이고, 개성이 있어 주인공 위주로 꾸며진 이야기가 아닌 저마다 자기 속 상황과 잘 짜여진 내용들이 극에 빠져들게 했습니다. -이고운-
초등학생 딸과 같이 보았습니다. 주인공인 졸루쉬까 너무 예쁘고, 착한 마음 그대로 아이들에게 전달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류명희-
아무래도 동화로 많이 알려져 있는 이야기를 다룬 극이라기에 좀 저렴한 극이 아닐까하는 선입견에서 보기도 했는데 굉장하네요 . -유승민-
처음에는 리포트 써야 하니까 막 분석해야 된다는 부담감을 갖고 보기 시작했는데,공연 보다 보니 저도 모르게 막 웃다가 리포트 생각은 까맣게 잊고,,, 열심히 웃다 보니, 공연이 끝나버렸다는....... -고유진-
언론이 본 졸루쉬까
엽기~ 발랄~ 솔직~ 당당! 착하고 예쁘기만 한 신데렐라는 가라!
-SBS 금요컬쳐클럽-
동화 속 동경의 대상이 아닌 우리 자신과 닮은 우리 이웃의 이야기 -국민일보-
사실적인 연출, 화려한 춤과 아름다운 음악 누구나 알고 있는 동화 이야기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다! -스포츠 서울-
클래식 피아노의 라이브 반주에 잘 다듬어진 무용, 연기, 탄탄한 구성! -뉴시스-
다양한 캐릭터들이 유쾌함으로 탄탄하게 무장한 꿈이 살아있는 동화 -뉴스컬쳐-
러시아 연출가의 사실적인 접근이 돋보이는 작품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