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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인 "Little Shop of Horrors"보고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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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 * *등록일2002-05-13 |
연극원에서 공연한 뮤지컬 "공포의 꽃가게"를 초등학생인 2학년 3학년 두딸과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감동적이면서도 재미있는 뮤지컬을 보고나서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아
글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뮤지컬 코메디 "공포의 꽃가게"를 꼭 한번들 보시와요.
집에 있는 식물 하나에 "오드리 2"로 이름지어 불렀더니
아이들이 "엄마 너무 무서워. 여자 주인공 이름인 "오드리"로 하자"
하더군요.
공포의 꽃가게에 출연하신 정직하고 착하지만 오드리2의 꾀임에 넘어간
시모어님, 이쁜 오드리님, 느끼하면서 코믹하면서 폭력적인오린님, 연극원
모든 출연진 여러분들 감동적인 뮤지컬을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정부 예술의 전당 관계자님!!!!!
다시한번 "Little Shop of Horrors" 보고 싶어용.
어떻게 안될까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