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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부끄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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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 * *등록일2003-06-21 |
같은 인라이너로써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무슨 일이 있으면 자신들의 노력으로 풀 생각을 않고
집단행동 부추겨서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킬려고만 하고
귀찮아서 허락을 했나본데 그걸 타협점이라 합니다.
이런 집단 패거리 행동... 이제 지겹지 않나요?
이제 예전의 낭만적인 집회 문화는 다 어디가고
이기적이고 근시안적인 패거리 행동만 남았네요.
참 국민성 최상입니다.
같은 인라이너로써 상당히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