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후기

자유게시판
이자람의 억척가
작성자임 * *등록일2013-05-12

예솔이~~~이자람으로 본 기억뿐인데,
엄청 놀란 판소리 1인 15인 역할을 한다는 이자람님의 '억척가'라고 정의를 내릴수 있다 .
내용도 전쟁속에서의 삶의 억척이지만 예쁜 미모이다 .
노련한 판소리꾼으로 국제 음악무대로 다시 돌아왔다 
더욱 친숙하게 관중과 모인 자리는 
마치 한마당 동네 한 판소리꾼 막거리까지 다정다감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였다. 
대단한 이자람 판소리 이었다 ^^&&^^

답변     글쓰기 목록

대표문의

031.828.5841 월·일요일(공휴일)
전화·방문예매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