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후기

자유게시판
박종훈의 화이트탱고
작성자임 * *등록일2013-03-15

화아트 탱고 연주에 스며든다.
예술인들의 창의력 한몸에 아름다운 매력을 가볍게 살랑살랑 흔들어 주었다.
박수로 대신하고 마음을 다듬는다.
화이트 데이 사탕은 3월의 겨울 바람을 녹여주었다 ,탱고 ~~
춤과 함께 무대로 슬그머니 올러갔다 내려왔다.
역시 멋있는 화이트 데이 이었다, 고운님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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