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광장
관람후기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발레공연. 오늘 공연은 그런 생각을 확실하게 바꿔 주었다. 발레뮤지컬! 생소한 타이틀에 호기심이 발동하였다. 아주 가깝고 친숙한 기분으로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에디트 피아프의 노래가 들려오는 무대에 생동감 넘치는 율동. 왜 발레뮤지컬이라 칭했는지를 끄덕끄덕 공감하면서 아들과의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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