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광장
관람후기
| 의정부예당을 처음방문한 소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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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임 * *등록일2011-09-24 |
이미자씨의 멋진 무대를 친정엄마와 함께 볼수있어서 좋았던 오늘 하루^^
과연 여왕님다운 목소리, 파워! 언제까지 건강하셔서 어르신들께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겠단 바램이다.
그런데 아쉬운점이 많았다..
일단 들어갈때부터 주차요금을 받는분의 친절하지못함에 실망스러웠다.
티켓을 받고 기다리다가 1층의 화장실을 갔을땐 정말이지..이렇게 좁을수가..
대극장 좌석수가 만만치않은 숫자인데 너무 협소하였다.
미안한 얘기지만 고양의 아람,어울림누리와 비교가되었다..
일산에서 일부러 찾아갔기에.
드디어 시작 10분전.
엄마와함께 입장을했는데..일부러 의자사이가 아닌 맨앞자리를 예매했음에도 사람이 지나갈수도없이 좁은공간.여기저기서 좁다는 불평이 들려왔다.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있는 나로썬 도무지 이해가 잘 안되는 좌석간격..
관객층이 어르신분들이라 중간입장, 휴대폰통화, 간식먹기...이런건 차라리 이해하고라도, 관계자라는 남자분은 왜그리 2층 시야를 막고 계속 서성거리셨는지 모르겠다.
나올때 도우미분께 말씀은 드렸지만 시야확보, 쾌적한 공연환경등은 관계자분들께서 앞장서야할일 아닌가요?
아이들과 유키 구라모토의 연주도 예매해놓은 상태인데.. 아마 아이들도 극장의 비좁음에 한마디씩할듯하다.
가깝지않은 거리를 다녀오는길이 유난히 멀게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