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광장
관람후기
시각,청각 장애인들이 빵집에 모여서 일을 하면서 자신들만의 꿈들을 이야기 하며 빵집에서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청각장애인 배우들이 이야기를 하면 옆에서 도와주시는 분이 수화로 통역을 해주셨다. 장애인들도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이 잘할수 있는 일을 표현할수 있는것을 보여준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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