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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한여름 밤과 함께하는 2008썸머 콘서트
작성자관리자등록일2008-08-14

한여름 밤과 함께하는 2008썸머 콘서트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부대에서 성황리에 열려


오랫동안 지리한 장마가 걷힌  지난 8월 8일(토), 해가 저물기 시작하자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이날 대극장 공연 관람이 끝난 관객들과 외부에서 찾아드는 관객들로 수많은 사람들이 북적대고 있었다. 야외무대에서 오후 8시에 이어질 2008썸머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서이다.
모두 하나같이 즐거운 표정이었다.
이날 공연은 매년 이맘 때쯤 열리는 썸머콘서트로 교통방송 전문MC로 활약하고 있는 홍성관씨의 사회로 저녁 8시부터 진행 되었다.

가수 석미경 씨의 물안개를 열창하면서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한 무대는 이어 그룹 건아들의 불놀이야로 이어졌다. 공연 중간에 관객들을 대상으로 장기 자랑이 있었고 최고 인기상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이 주어졌다.마지막으로 출연한 가수 박강성의 관중을 휘어잡는 신나는 무대가 이어졌다.

                                            자유롭게 관람하는 관객들, 가족 연인들이 많았다.

                                       가수 석미경씨가 열창하고 있다.


                                         그룹 건아들의 연주와 노래이다.


                             유모차로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정겨워 보인다.



      가수 박강성 씨가 관객들과 함께 열창하고 있다. 발디딜 틈이 없이 많은 관객들이 모였다.


이번  2008 썸머 콘서트는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지난 8월2일(토)에서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공연일정이 잡혀있다. 지난 8월 2일 공연은 비가 내려 대극장에서 진행된바 있다.
다음 공연은 오는 16일 토요일 8시부터 론 브랜튼의 썸머나잇 재즈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미국의 재즈 피아니스트 론 브랜튼의 꽃 밭에서, 소양강 처녀, 길, 목포의 눈물,고향역, 개똥벌레 등이 새로운 모습으로 선뵐 것이다.
도심 한복판에서 여름 밤을 즐기는 연인들을 위한 콘서트. 매년 여름, 한국가요와 재즈 스탠더드로 만나는 론 브랜튼의 서머나잇재즈! 뜨겁게 타오르는 색소폰과 서정적이며 쿨한 피아노의 열띤 멜로디 향연이 다시 한번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를 수놓을 것이다. 비가 오면 소극장에서 계속된다.공연문의 031)828-5841  무료 공연, 오후 8시부터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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