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후기

자유게시판
백설공주를사랑한난장이
작성자김 * *등록일2006-12-11

엄마~ 부르며  눈시울이  촉촉히 젖은  1학년 아들의 얼굴을 보며
너? 울어?  하며  살며시 나의 마음을 미소로서 가리웠다.
아이가 어려서  소극장  연극만  보여주다  모처럼 큰 맘먹고
대극장 공연이라 걱정했는데,
나만 즐겁고 나만 가슴 찡~한  감명을 받았으리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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