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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 강습을 초청 할때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작성자박 * *등록일2003-06-19

지난 5월 인라인 강습에 관한 초청을 받은 로드런은 정말 열심히 강습을 진행하였고
성공리에 강습일정을 끝낼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이를 계기로 의정부에 인라인이라는 레포츠가 더욱더 활성화 되기도 하였고
이에 예술의 전당은 시민들의 여가를 즐길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의 확고한 위치를
가질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인라인을 즐길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홍보도 하며 강습프로그램까지 진행한 예술의전당
측에서 이제 와서 인라인 자전거 제한 조치를 취한다는건 제 개인적으로는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중에 하나 입니다. 
사람이 지나간 자리에는 시설물이 파손되는 일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며 쓰레기 각종 
안전사고 또한 최소화 하려는 자구적인 노력 이외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라인강습 계획 당시 이런 부분또한 계획되지 않았다면 계획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인라인강습 프로그램 또한 진행되지 말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인라인강습 프로그램은 진행 되었으며, 많은 시민에게 좋은 호응 또한 얻었고
로드런 또한 이에 상응하는 프로그램 및 각종 행사를 계획하는 단계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온것에 대해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또한 현재 예술의 전당은 얼마나 제구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지 않을수 없습니다
인라인 제한을 하기 이전 시민들의 반발과 이에 상응하는 방안의 검토조차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검토를 하고 계획되었다면 공표하여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해야
함은 물론이며 범국민적 문화 단체로서 이를 격려 해주지 못할 망정 인라인 및 자전거 제한
조치는 적절한 조치라 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견을 적는다면 시민만을 위한 정책이 될수 없을뿐더러 정부 단체만을 위한
정책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공인 단체인 의정부 예술의전당측은 시민과의 대화로 
현 시점을 타개 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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