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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시합창단 단원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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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현 * *등록일2003-03-06 |
용기를 내어 문을 두드립니다. 단원여러분 "소 잃고 외양간 고치시지마사고 지금 이자리에 감사하며 내가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줍시다. 정말 챙피합니다! 우리가 이자리에; 오기까지 누가 이끌어 주엇나요? 권력횡포? 탈도많고 말도 많은곳[100%주부] 밖으로 흘러 나가는말 들려오는 유언비어 과연 누가 멈추게 하였을까요?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고합니다. 정말 너무 신나지 얂으세요 하루하루 합창가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이번 신입단원중에; 6명이 전공자래요[남자2명] 단원 여러분어디던지 조직적인 단체에는승자가 있으면 패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마음은 않되엇지만 어떻합니까. 단원 여러분 우리 열샘히 연습해서 이번 5월 31일 정기 연주회때에는 뭔가를 보여주자구여 왜 오디션을 봤어야 하는 이유를 아픔 만큼 성숙 해진다지요. 단무장님 힘내세요 연주회후에 관객들이 평을 해 주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