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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시여성합창단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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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 * *등록일2003-03-05 |
계속해서 올라온 글들을 보니 너무 한심하기
짝이 없구요 어떻게 자기가 그렇게 마음 쏟아가며 열심히 활동한 합창단을 이렇게까지 헐뜯고 비난하는지 너무 안타까울뿐입니다
더우기 우리 나머지합창단은 허수아비입니까 우리가 그렇게 한사람에의해 휘둘리고 있는지 우리가 바보입니까 지휘자문제도 그렇습니다 단무장이 조작해서 지휘자가를 강제적으로 해임헸다구요 그런 어처구니 없는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때 찬반결과가 반반나왔다고 했는데 그 결과가 지금 무어 그리 중요합니까 우리끼리만 알고 시청이나 단장님한테는 올라간 사실도 없고 덮기로 하지 않았던가요 그리고 그때 단무장이 조작했다는 말은 무엇을 말합입니까 내가 듣기로는 옆에 파트장들이 같이 있었다고 하던데 그러면 그 사실을 다 알고도 묵인했다는말이군요
그때 기억으로 제가 최용석선생님과 직접 통화를 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선생님게서는 일주일에 2번연습이 3번으로 늘어서 자기가 시간을 낼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하시는 일과 시간이 맞지 않아서 3번연습을 나오실수 없다고 분명히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와서 그런말들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탈락하신 3분들을 생각하면 그동안 같이 노래하며 쌓인 정도 있고 마음이 아픕니다
부탁하건데 이제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더이상 우리 합창단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