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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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딩 보세요
작성자말 * *등록일2003-03-04

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지못 할 망정  추하게 생각한다니 할말이 없군요

그러나 그 탈락자들이 창피하고 지탄받을줄 뻔희 알면서도 왜 그런 글들을 올렸을까요?
무조건 결과에 승복하라고 학교에서 가르치지는 안찮아요

오히려 부당한 방법에 대하여도  침묵해야하는 것이 떳떳한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나의 언니, 이모, 나아가서는 나의 엄마의 문제라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힘없는 사람들이 발언할수 있는 자리가 여기밖에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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