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여성합창단 오디션이 개인의 분풀이 대상 입니까
작성자한 * *등록일2003-03-03

여성합창단에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있는 의정부에 사는 건실한 사람 입니다   제가 아는 분이 여성합창단 단원으로 약 4-5년을 봉사하며 열심히 그리고 보람과 기쁨을 가지고 활동하는중 갑자기 예정에 없던 기 단원들에 대한 오디션으로 적잖히 당황을 하였답니다.

현재 의정부시 여성합창단은 시립이 아닌 순수 봉사단체의 성격을 띠는 여성합창단으로 시에서 일부 교통비 및 장소(예술의 전당)를 제공 받으며 약간의 운영비를 제공 받는 거의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합창단이며  총무의 역할을 하는 단무장이 합창단원 전체의 의견을 대변하며 의정부시와 단장과의 중간에서 합창단의 이익을 대변하며 활동을 리드하는 실정이라고 들었읍니다
    
그러나 합창단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공고히 하고 단원 개개인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며 좋은 합창이 될수 있도록 전체 단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줘야 할 단무장이 공개적인 오디션을 통하여 자기 의견에 개인적으로 반하는 단원들을 제거하는(오디션에서 탈락시키는) 그러한 소양의 사람이라면 과연 단무장의 자리에 적합한 인물이라 할 수 있읍니까??--((이것은 여러 사람들에게 들은 내용이며, 특히 합창단원 약 13명에게 들은 내용입니다  확인 하셔도 좋구요, 필히 확인 하셨으면 합니다))    

이 내용은 어느 개인(단무장)을 상처 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한 인간으로 인하여 고귀한 의정부시 여성합창단의 조직이 흔들리며 봉사단체에 봉사하는 여러 여성들이 상처를 입고 급기야는 의정부가 싫어서 고개를 돌리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이것이 과연 무슨 말이란 말입니까
   
지난 2월에 열린 오디션은 시립도 아닌 합창단이 기존 단원 오디션을 하다고 하여 기존 단원들은 다소 긴장하였지만 더 나은 합창단 조직을 위하여 열심히 연습과 노력을 하여 실력을 배양, 오디션에 기꺼이 참여 하였으나 채점 및 탈락기준, 탈락인원 등 모든것이 사전에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다소 의하해 하면서 오디션에 응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결과는 오디션 후 불과 몇시간 만에 단무장이 개별적으로 당락 유무를 개인적으로 전화통보 하였다고 합니다 이에 거의 모든 단원들은 의심과 이유를 제기하였는데
 - 첫째 : 채점 기준은 무엇인지
 - 둘째 : 채점 결과의 합산 및 탈락자 결정 과정은 공정 했는지
 - 세째 : 이러한 오디션의 발단이 과연 순수했는지 

앞서 저의 입장은 의정부를 사랑하는 시민임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며 위의 내용에 대하여 하나 하나 제가 여러 합창단원에게 들은 내용을 아래와 같이 정리합니다  

 - 첫째 : 채점기준은 순수 실력으로만 평가 하였다고 들었읍니다 
     좋읍니다..  합창단의 목적이 개개인의 좋은 실력이 토대가 되어야 훌륭한 합창이 되어야 
     하니까요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의정부시 여성합창단은 시립이 아닌, 봉사 성격도 
     띠는 순수 단체로 단원 개개인의 열정과 성실성, 노력하는 자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합창단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과 자세도 중요 하다고 생각 됩니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이러한 중요한 것들이 배제되어졌다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좋읍니다 다음내용을 보실까요??

 - 둘째 : 채점 결과의 합산 및 탈락자 결정 과정은 공정 했는지
     오디션 후 채점위원 3인(여성합창단 지휘자, 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외부 음악가) 이 채점
     한 결과표를 단무장 에게 넘긴후 단무장은 3인의 채점표를 반주자와  차에서 채점결과를 합
     산한후 불과 한시간 만에 개별적으로 전화 통지 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이 과연 조직 사회에
     서 이루어 질수 있는 일 입니까.. 이러한 오디션과 결과의 채점, 통보는 민주사회에서 과연 
     일어날수 있는 일입니까.   이러한 폐쇠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행위에 과연 사심이 개입되
     지않았다고 볼수 있읍니까??
     여기서 저는 수차례에 걸쳐 일어난 단무장의 행위에 대한 의혹을 들은 관계로 분명코 오디
     션 채점결과의 합산과정에서 단무장의 나쁜 마음과 행위가 이루어 졌다고 확신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합창단원들 중에는 공공연한 비밀로 다소 개인의 울분이 섞인 내용들 일수 
     있으나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대부분 사실로 들어나 있는 일들 입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단무장(노인재 씨)의 이번 행위는 충분히 의심 받을수 있으며 의심 할수밖에 없읍니
     다
       1) 약 2-3년전에도 갑자기 기 단원들에 대한 오디션이 있었읍니다 이는 현재의 단무장이 
          의정부시에서 요구하여 실시한다고 하였지만 오디션후 밝혀진 사실은 시에서는 그러한 
          사실이 없었다고 하며 시관계자가 흥분하며 3자 대면을 하자고 한적도 있었읍니다
          이 일로  가장 유력한 차기 단무장이 합창단을 떠났으며  남아있는 단원들도 합창단과  
          특히 노인재 단무장에게 심한 배신감을 상당기간 느겼다고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단무장의 역할은 단원들과 의정부시와의 중간 매개체이므로 단무장
          을 제외한 어떠한 단원들도 시 관계자와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2) 약 1년전에 전 지휘자(최용석)에 대한 신임 투표를 단무장이 선동하여( 시에서 시켰다
          고 하지만,  이 역시도 허위로 들어 났습니다) 단원들간에 투표를 실시하였읍니다  결과
          는 찬성대 불가 가 50:50 으로 동수가 나왔지만 단무장이 조작하여 불가가 많은 것으로 
          합창단원들에 발표하여 결국은 지휘자가 합창단을 떠나게 되었읍니다..  이는 의정부 시
          와는 전혀 상관없이 단무장 개인의 성격에 맞지 않는 사람은 좇겨난다는 것을 단원들에
          게 보여주는 영웅심리에 빠진 비틀어진 성격의 소유자라고 저는 생각 됩니다  
       3) 의정부시 여성합창단은 잘 모르지만 자생적으로  상당한 기간동안  단원들
          이 회비를 걷으며 봉사하는 순수 음악단체로, 한번 단원이 되며는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
          하고 열심히 하는 그러한 조직으로 계속 활동하고 싶어 하는데 오디션을 통하지 않고 개
          인적으로 그만둔 몇몇 단원이 계신데 이 분들과 면담한 결과 모두 노인재 단무장으로 인
          하여 합창하기가 싫어 졌다고들 합니다 ----  이는 단원들의 화합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할 단무장이 자기맘에 들지 않는다고 헐뜯고 괴롭혀 결국은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한 영
          혼에 상처를 입히는 행위가 과연 용서될수 있는 행위 입니까  
         
          앞서 말씀드린 일 말고도 공공연히 시와 단장 핑계를 대며 일을 벌린 사람이며 결국 나
          중에는 횡설 수설하는 사람이며,  단무장으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하지 못하여 단원들에
          게 불신을 받는 사람 입니다  

          의정부시는 과연 합창단에 대하여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읍니까?  앞서 말씀드린대로 합창
          단의 조직은 단무장이 단원들의 뜻을 모와 의정부시 문화공보실에 알리고  의정부시 
          문화공보실의 의지를 단무장이 단원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데  따라서 단무장의 
          능력이나 사심에 의하여  전체단원들이 상처를 받을수도 있는데 도대체 시는 무엇을 하
          였읍니까.  지휘자 교체,  오디션,  단원 사퇴 등  모든것을 일개 단무장에게 일임 하였는
          지요.  이는 복지부동, 무사안일, , 방관자라 지탄 받을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까.  
         부디  공정한 합창단 운영규칙 및 기준을 많들어서  음악을 사랑하하는 여러 사람들이 상
         처 받지 않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 세째 : 이러한 오디션의 발단이 과연 순수했는지
         금번 오디션은 여성합창단이 성인 합창단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인원을 확충하는 단계의 
         하나로  의정부시에서도 신입단원들에 대하여 오디션을 보라고 하였답니다
         그러나 지휘자와 단무장이 임의적으로 기 단원들에 대한 오디션을 실시한다고 하였는데 
         오디션 목적은 기 단원의 제명이 아닌(시립이 아니므로) 개인 특성과 음색, 자질 파악을 
         위하여 채크하는 수준으로 알려 주었고 단원들도 이 기회를 통하여 더 한층 발전하고자 
         연습을 실시 오디션에 응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기존단원중에서 3명에 탈락하였으며 이 3명은 탈락이 내정되어졌
         었다고 본인들 및 주변 단원들이 말하고 있읍니다.
        
         그동안 그만둔 단원들도  단무장의 역할과 능력, 자질의 문제를 제기하며 좀더 나은 합창
         단이 되도록 단무장을 독려한 사람들이 이었으며 금번 오디션에 탈락한 사람들도  단무
         장의 무능력을 제기하며 합창단의 부흥을 위하여 좀더 체계화된 규칙을 마련하고자 하였
         고 특히 능력있는 단무장 영입을 주장한 사람들이었으며 대부분 합창단의 파트장 이었읍
         니다 

         따라서 저는 오디션이 결코 순수하다고 볼수 없으며 어던 형태로건 진실은 규명 되어져
         야 합창단의 밝은 미래가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저는 여기서 몇가지를 순수한 마음으로 제안합니다

 1. 오디션의 채점 결과를 시에서 개입하여 점수결과를 확인한후 시 공문으로 개별통보하십시요
 2. 의정부시 여성합창단의 규칙을 많드세요
 3. 단장 및 단무장의 역할과 임기를 확실히 정하세요
 4. 단원들에 대한 무기명 소원수리를 받아 정책에 반영하세요

이상이 의정부시에 원하는 사항이며 이러한 내용이 개선되는 노력이 없다고 보여지며는 저와 저의 동료 그리고 탈락한 단원  옛날에 그만둔 단원 및 의정부 시민 전체와 계속적인 투서 활동을 할것을 비장하게 약속 드리오며 이만 줄입니다


 *** 다음 말씀은 진짜로  제 개인의 사심이며 너무나 울분이 쌓여 내 밷는 말이니 귀 기울이지말고 지나 가세요  노인재씨는 여성합창단을 위하여 제발 제발 그만두시고 다른것 하세요 **** 
  

  

답변     글쓰기 목록

대표문의

031.828.5841 월·일요일(공휴일)
전화·방문예매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