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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김선희발레단 인어공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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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공 * *등록일2018-07-31 |
1997년부터 이어온 김선희발레단의 고품격 명품 한국창작발레 <인어공주>
오는 8월 10일(금)~12일(일), 김선희 발레단의 웰메이드 명품 창작발레<인어공주>가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김선희 안무의 발레<인어공주>는 안데르센 동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순수 한국창작발레로 1997년 서정적 파드되로 초연되었다. 2001년 판타지 2막발레로 재 탄생하여 여러 차례 개작을 거쳤으며 올해 글로벌 무대를 향한 재정비를 하였다.
초현실적 배경과 비극적 사랑 묘사에 집중해 남녀노소 모두 동경하는 동심의 세계를 그린 창작발레 <인어공주>는 “한국형 글로벌 발레의 출발 신호”라는 평과 함께 김선희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그동안 직업발레단과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한국의 발레 발전에 일조해 온 김선희발레단의 <인어공주>는 오는 10월, 미국 뉴욕시티센터에서 열리는 초청공연에서 줄거리, 안무, 작곡, 장치, 의상, 소품 등을 재정비하고 완벽을 향해 다시 한 번 도전, 세계 무용계에 <인어공주>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 창작발레 <인어공주> 해외 공연을 앞둔 발레 스타들의 산실
<인어공주>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의 성장과 함께해온 한국창작발레로 국제 발레 스타들의 산실 같은 작품이다.
1997년 서정적 파드되로 초연된 <인어공주>는 2001년 스토리텔링 발레로 재탄생한 이후 여러 차례 개작을 거쳤다. 유명 레퍼토리 중 하나로 정착하는 과정에서 직업단체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한국의 발레 발전에 일조해 왔다. 2018년 가을 미국 뉴욕시티센터에서 예정된 초청공연은 줄거리, 안무, 작곡, 장치, 의상, 소품 등을 재정비하고 완벽을 향해 다시 한 번 도전한다.
초현실적 배경과 비극적 사랑 묘사에 집중해 남녀노소 모두 동경하는 동심의 세계를 그렸다. 평론가 이상일은 “김선희의 <인어공주>를 처음부터 한국형 글로벌 발레의 출발 신호”로 평가했다. 이제 그 작품이 첫 해외 무대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인어공주의 출연자는 전원 52명 중 32명은 국제콩쿠르 입상자로 그들의 화려한 등장을 기대해 본다. 그동안 인어공주를 거쳐 세계 각국의 유명발레단에 진출해 활동하는 무용수들이 현재 30명이 넘는다.
일시 2018. 8. 10 (금) ~ 12 (일) / 금8pm, 토3pm&8pm, 일3pm
장소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주최 (재)마포문화재단, 김선희발레단
주관 공연기획MCT
관람연령 만 4세 이상 (48개월 이상)
티켓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예매 마포아트센터 02-3274-8600 인터파크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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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2263-4680 www.mctdanc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