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광장
자유게시판
| [두산아트센터] <두산아트랩 2018> 젊은 예술가들의 실험실, 전석 무료! (1.4~2.10) |
|---|
| 작성자두 * *등록일2018-01-09 |
■ 두산아트랩 2018 예약하기 (전석 무료, 선착순 마감)
www.doosanartcenter.com
회원가입 후 예매 가능
■ 2차 티켓오픈 1월 12일 오후 4시
<방울목 프로젝트>. <의자, 눈동자, 눈먼 예언자>. <영적인 탐구 여행사(靈))>
Doosan Art LAB 2018
남현우 무용 <척하면 척> 1.4~1.6
종이인간 연극 <종이인간> 1.11~1.13
EG 퍼포밍 일루션 <푼크툼> 1.18~1.20
김희영 전통음악 <방울목 프로젝트> 1.25~1.27
丙 소사이어티 X 김한결 연극 <의자, 눈동자, 눈먼 예언자> 2.1~2.3
허나영 다원 <영적인 탐구 여행사(靈))> 2.8~2.10
예매 두산아트센터 doosanartcenter.com
전석 무료(사전예약, 선착순 마감)
남현우
무용 <척하면 척>
1.4(목)~1.6(토) 목금 8시 / 토 4시
아티스트 토크: 1.5
<척하면 척>은 지금까지 괜찮은 척, 행복한 척 살아왔던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보며 ‘척’하며 살아가고 있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다양한 연령과 분야의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SNS에서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척’에 대해 낱낱이 들여다 보며, 리서치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한 이야기를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남현우는 한국무용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움직임을 소화하며 자신만의 표현력을 보여주는 무용수이자 안무가이다. 안은미컴퍼니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안무가로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종이인간
연극 <종이인간>
1.11(목)~1.13(토) 목금 8시 / 토 3시, 7시
아티스트 토크: 1.11, 1.13 7시 공연 후
연극 <종이인간>은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 속 가상으로 형성된 다양한 시스템에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극단 종이인간은 이번 작품을 통해 가상 시스템이 만연한 우리 사회에서 인간의 정체성은 어디에 존재하는지 고민한다.
시놉시스
‘익명’은 완벽한 범죄를 위해 가상의 신분을 가진 ‘종이인간’을 만들어낸다. 어느 날, 종이인간의 옆집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존재하지 않는 종이인간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가상의 존재인 종이인간을 본 목격자들이 등장하고, 사건은 가상과 실재가 구분되지 않는 미궁으로 빠지게 된다.
EG
퍼포밍 일루션 <푼크툼>
1.18(목)~1.20(토) 목금 8시 / 토 7시
아티스트 토크: 1.18
<푼크툼>은 작가의 경험을 통해 어느 시점의 파고드는 이미지, 인상 등을 표현한 단편들을 옴니버스로 구성한 작품이다. EG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단순한 시각적 퍼포먼스를 넘어 각각의 이미지로 인해 만들어지는 또 하나의 경험을 공유한다.
EG는 시각적 퍼포먼스에 치중되어 있는 마술의 패러다임을 깨고 ‘퍼포밍 일루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적 실험을 통해 독창적인 표현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김희영
전통음악 <방울목 프로젝트>
1.25(목)~1.27(토) 목금 8시 / 토 4시
아티스트 토크: 1.25
<방울목 프로젝트>는 정가와 민요에서 미처 알려지지 못한 채 사라진 명창과 현존하는 명창에 대한 오마주(hommage)다. 김희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전통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고, 전통소리를 계승해 갈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모색한다.
김희영은 전통 성악 중 정가와 민요를 노래하고 탐구하는 젊은 가객(歌客)이다. 음악그룹 ‘시로’의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특한 색채로 장르를 오가며 자신의 소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丙 소사이어티 X 김한결
연극 <의자, 눈동자, 눈먼 예언자>
2.1(목)~2.3(토) 목금 8시 / 토 4시
아티스트 토크: 2.1~3
<의자, 눈동자, 눈먼 예언자>는 극작가 외젠 이오네스코(Eugene Ionesco)의 《의자들》을 재구성한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丙 소사이어티는 기계의 오작동으로부터 발생하는 낯선 소리를 사용하여 작업하는 김한결과 협업한다. 관객들은 극장이라는 시공간에 구현된 ‘보이는’ 기계 장치와 ‘보이지 않는’ 등장인물을 동시에 지켜보며 미디어가 지닌 ‘환영’의 감각을 느끼게 된다.
丙 소사이어티는 甲(갑)과 乙(을)의 논리로 담아낼 수 없는 丙(병)의 감각들이 잠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시공간을 만들고 또 부수고자 한다. 김한결은 의성어, 의태어에 기초한 언어유희를 기계의 반복적 움직임으로 구현하여 일상 언어가 감추고 있는 정상성의 규범에 질문을 던진다.
허나영
다원 <영적인 탐구 여행사(靈)) 0 travel agency>
2.8(목)~2.10(토) 공연시간 추후 안내
<영적인 탐구 여행사>는 일상 속에 경계 지어진 상징적이고 물리적인 공간 안에서 자신을 다른 시간과 장소에 투사할 수 있는 ‘영적인’ 순간으로 안내하는 작품이다. 이번 두산아트랩에서는 극장 Space111을 중심으로 시작해 다양한 두산아트센터 공간으로 이동하며 새로운 순간들을 만난다. 서로 다른 장소와 장소 사이, 안과 밖의 경계들을 지우며 관객들은 일시적인 순례자가 된다.
허나영은 노인, 도시 재개발, 성매매 등의 사회적 이슈에 주목하며 사회 속 예술가의 역할에 대해 고민한다. 전시, 퍼포먼스 등 다양한 형식을 사용하여 작업한다.
두산아트랩 패널티 안내
두산아트랩은 일부 노쇼(No-Show) 관객들로 인해 아래와 같이 패널티(penalty)를 적용합니다.
관람을 희망하는 다른 관객들을 위해 관람이 어려운 예매자 분들은 사전에 꼭 예매 취소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적용대상 예매 후 사전 취소 없이 관람을 하지 않은 관객
패널티 <두산아트랩 2018> 예약 및 관람 불가(미 관람한 공연의 다음 공연부터 적용)
두산아트랩은 만 40세 이하 예술가들의 새로운 실험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