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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관현악단] 1년 간의 깊은 교감으로 완성된 혁신적인 국악관현악곡! <2016 상주작곡가 : 김성국·정일련> (10.29)
작성자국 * *등록일2016-08-12

공연 일자 : 2016년 10월 29일 토요일 15:00
공연 장소 : 국립극장 內 해오름극장
공연 시간 : 총 90분 (중간휴식 포함)
8세 이상 관람가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예매 : www.ntok.go.kr
단체 할인 문의 : 02-2280-4282

[2016년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첫 상주작곡가로 활동한 김성국과 정일련, 그 결실의 무대!]

대표적인 국악 작곡가인 김성국과 독일에서 활약 중인 정일련은 2016년 한 해 동안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 혁신적인 국악관현악곡 창작과 최상의 연주를 위한 진지한 모색을 지속해왔다. 그 주제는 악기개량, 악기배치, 기보법 등으로 다양했는데, 이런 과정을 통해 축적된 역량이 이번 연주회에서 신곡으로 발표되는 것!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교수인 작곡가 김성국은 대중성과 실험성 사이의 균형이 잘 잡힌 국악관현악곡으로 명망이 높으며 뮤지컬, 창극 등 극 장르의 음악 작업을 통해서도 그 역량을 각인시켜주고 있다.
정일련은 유럽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재독 작곡가로, 국악에 바탕을 둔 끊임없고 치열한 실험으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왔다.
두 작곡가 모두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여러 차례 협업하며 호흡을 맞춰온 데다가 상주작곡가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깊은 교감을 가진 터라 그 결실인 이번 연주회에 거는 기대가 더욱 커진다.

상주작곡가의 기존 레퍼토리 중 다시 듣고 싶은 명곡도 함께 연주되며 지휘자로는 관객, 연주자, 작곡가 모두에게 깊은 음악적 신뢰를 받고 있는 최수열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가 나선다.
지휘자 최수열은 국립국악관현악단과 2014년부터 객원 지휘자로 인연을 맺고 있는데 특히 김성국, 정일련 작곡가의 곡에 대한 애정이 크다. 이번 공연 또한 그만의 탁월한 해석력으로 두 작곡가의 신작을 소화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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