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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단 홍차의 제2회 정기공연 <갈매기포차_그냥청춘, 그 마지막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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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신 * *등록일2015-01-08 |
공연개요
공연명 <갈매기포차> 부제_그냥청춘, 그 마지막 이야기 Just Youthful Days, Season4
공연일시 2015.년 1월 17일 (토) ~ 2월 1일 (일)
공연시간 평일_ 8시, 금_ 4시, 8시 토_ 3시, 7시, 일_3시 (월 공연 있음)
공연장소 스타시티 예술공간 SM
관람시간 100분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전석 2만원
문의처 070-8722-7400
예매처 대학로 티켓닷컴, 메세나 티켓
주최_주관 극단 홍차
후원 서울연극협회
출연진 공재민, 송인경, 신혜옥, 이 얀, 박재랑, 허지나, 안종철, 김길상, 이수민, 나천일
스텝 드라마 트루그 김태희, 조명 디자인 차재영, 의상 디자인 홍정희, 움직임 지도 우희영, 포스터
디자인 양당회, 웹전단 디자인 전유나, 티켓 마스터 정문선, 기획_홍보 극단 홍차
작품의도
2012년에 창단한 극단 홍차의 두 번째 정기공연 <갈매기 포차>는 현존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냥청춘>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다. 2009년에 초연한 <그냥청춘>은 연극 연출가 ‘철수’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2013년 선보인 <그냥청춘, 여름>에서는 철수의 10년 후 모습을, 2014년 선보인 <그냥청춘, 가을>에서는 철수의 고등학교 시절을 다루었다. 그냥청춘의 마지막 이야기<갈매기 포차>는 연극을 그만 둔 철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냥청춘> 시리즈는 ‘철수’라는 인물을 통해 청춘이 겪고 있는 현실과 이상, 그리고 꿈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자 기획되었다. <그냥청춘> 시리즈는 2009년 초연에서부터 작품 마다 극중극을 도입해, 현실과 이상의 양면성을 연극적인 연출로 표현하기도 했다.
줄거리
<갈매기 포차>는 연극 연출가였던 철수가 연극을 그만두고, 포장마차 ‘갈매기포차’를 시작했다는 설정에서 출발한다. 몸은 떠났지만 여전히 연극판을 그리워하는 철수는, 테이블 마다 앉아 있는 각양각색의 손님들을 보면서 자신만의 연극을 시작한다. 무대 위의 손님들은 뜨레쁠레프, 그의 연인 니나, 뜨리고린, 아르까지나와 같은 <갈매기>의 인물들로 분하고, 철수의 포장마차는 체홉의 <갈매기> 속 호숫가로 변신한다. 새로운 연극을 시도하고자 했던 뜨레쁠레프의 이상과 좌절을 지켜보며 철수는 어느 새 자기 자신의 모습과 마주하게 되는데…
단체소개
극단 홍차는 “연극은 현재의 예술”이라는 모토 아래, 현재의 예술을 드러낼 수 있는 작업을 지향합니다. 이에, 현존하는 것에 대한 관찰, 연구를 통한 소통을 추구하는 창작집단입니다. 2012년 연출가 홍영은과 조명 디자이너 차재영을 중심으로 창단한 이래, 다양한 연출, 작가, 배우, 스텝(무대, 조명, 의상)이 모여 창작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