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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기획MCT] 호두까기는 이제그만! 새로운 레퍼토리! 조윤라발레단<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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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 * *등록일2014-12-12 |
조윤라발레단 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 공연개요
주 최 | 강동아트센터 조윤라발레단
주 관 | 공연기획 MCT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티켓금액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예 매 처 | 강동아트센터 02-440-0500 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 | 02)2263-4680 www.mctdance.co.kr
[공연 할인율]
▪ 강동구민 : 10%
▪유료회원 : VIP 30%, GOLD 20%, GREEN 30%
▪강동아트센터 홈페이지 회원 예매 : 5%
▪단체 20인 이상(등급제한 없음) : 30%
▪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할인 : 50%
▪가족 패키지 할인권
- R석 4매 이상 구입시 30% 할인
- S석 4매 이상 구입시 20% 할인
[제작 STAFF]
예술감독 및 안무 | 조윤라
연출 | 전준범
대본 | 인석현
지도 | 최지연
조명디자인 | 신호
무대감독 | 송기조
영상디자인 | 정호영
무대제작 | Art one
음악 | 최정수
의상 | 송보화
공연사진 | 이동헌
영상기록 | 배기태
분장 | 강지연
홍보진행 | 한지원 서예지 장운영
[CAST]
강선구 정영재 김리회 이광석 최정인 문신하 정은선 안수영 유회웅 엄규성 이재인 윤병훈 이보람 박나현 한바램 우하영 김승희
어느 날 밤 찾아온 특별한 하룻밤의 꿈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할 수 있는 동화발레 스크루지!!
2013 국립발레단 주최 창작산실 제작공연으로 선정되어 많은 관객들을 사랑을 받았던 조윤라발레단 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가 2014년 크리스마스에 다시 강동아트센터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작년 초연당시 김주원, 이원철 주연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이 작품은 올해 국립발레단의 발레스타 김리회, 정영재가 바톤을 이어받아 한층 발랄한 스크루지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는 창작산실 제작공연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유료관객 점유율 80%이상을 선보이며, 대중성까지 인정받으며 올해 201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무용창작산실 재공연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는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으로 그 무대를 옮겨 크리스마스에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나게 됩니다.
공연예매는 강동아트센터 02-440-0500 , www.gangdongarts.or.kr 와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티켓가격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입니다. 가족패키지 할인 등 다양한 할인율로 공연을 만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전쟁같이 혹독한 삶 속에 어느 날 찾아온 따뜻하고 특별한 하루,
그 속에서 찾아가는 진정한 삶의 의미와 소통의 의미를 담는다.
이번 작품의 스토리는 영국의 소설가 ‘찰스 디킨스’의 1843년작 <크리스마스 캐롤>입니다. 이는 크리스마스 본연의 의미인‘나누고 베풀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크리스마스 무렵이면 아이들에게 곧잘 들려주는 이야기로, 교회와 학교 등에서 연극으로 상연되기도 하고, 영화·오페라·발레·뮤지컬 등 다양한 형식으로 공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형식으로 공연되고 있지만 창작발레로는 비교적 일반인들에게도 생소한 작품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무릅쓰고 과감하게 안무가이자 예술감독인 조윤라만의 남다른 작가정신으로 한국 창작발레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자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고전의 새로운 탄생, 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가 창작발레로 다시 태어나다.
2014 창작발레“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는 99년에 초연, 2008년에 레퍼토리 공연으로 재연하며 당시 작품의 우수성을 두루 검증받은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처럼 이번 <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 역시, 대중과 공감하는,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작품의 완성도와 미적 감각을 한 단계 높이는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발레공연 중에 이렇다 할 창작발레 레퍼토리가 없는 우리 무용계 현실에서 볼 때 우수레퍼토리를 만들어가는 이러한 작업은 매우 의미 있는 작업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발레적인 색채의 춤 언어로 표현되는 고전소설을 그동안 클래식 발레 위주의 흐름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색다른 컨템포러리 발레로, 최고의 무용수들의 수준 높은 기량과 안무가의 완성도 높은 작품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스크루지 작품은 표현의 극대화를 위해 보편적인 춤 언어와 스토리에 맞는 상황묘사에 중점을 두고 안무하였으며, 한국창작발레가 한 단계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