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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노래부르는 즐거움을 알게 해 주신 박창준 선생님 감사합니다.
작성자구 * *등록일2013-12-08


지난 토요일 어린이 성악 교실을 마치며 가진 발표회시간!

앵두같은 입술로 꾀꼬리같이 노래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맑고 예뻤습니다.

지난 12주동안 노래를 지도해주신 박창준선생님과 피아노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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