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광장
자유게시판
지난 토요일 어린이 성악 교실을 마치며 가진 발표회시간! 앵두같은 입술로 꾀꼬리같이 노래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너무나도 맑고 예뻤습니다. 지난 12주동안 노래를 지도해주신 박창준선생님과 피아노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대표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