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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6 여름날에 그리는 "겨울날의 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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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 * *등록일2013-06-25 |
이 시대 세계 정상의 연주자들과 함께 여름에 그리는 겨울의 환상!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6 여름날에 그리는 "겨울날의 환상"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더위의 현실에서 벗어나 겨울의 환상 속으로!
카라얀 지휘 콩쿨 및 바그너 지휘 콩쿨을 석권한 구드니 에밀슨 객원지휘와
유네스코 ‘세계의 평화예술가'로 지정된 바이올리니스트 아이만 무사카야예바 협연으로
시원한 표제음악의 대명사 차이코프스키! 겨울날의 환상을 만난다!
2013. 7. 12(금) 19:3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지휘:구드니 에밀슨, 바이올린: 아이만 무사카야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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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 음악으로 그려내는 "겨울날의 환상"
때묻지 않은 하얀 눈속에 얼음호수가 떠오르는 나라 시벨리우스 교향시 <핀란디아>는 그의 조국의 혼을 나타낸 작품으로 모국의 자연에 대한 찬가로서 교향시를 작곡하였는데 당시 핀란드는 러시아의 압제하의 속국이었으며 그같은 압박 속에서 오래 참고 견디어 온 모국의 애국적인 국민 송가이기도 합니다.
하차투리안은 민족성이나 토속성을 소화하는 방법에 대한 흥미를 느껴 민족적, 종족적 전통을 근대화하는데 마음을 쏟았으며, 이색적인 민족적 작풍(作風)은 구미에 화제를 제공하고, 국제적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하차투리안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 작품은 스탈린상을 수상하면서 하차투리안의 명성을 확보하게 한 작품입니다.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1번 사단조, 작품 13 "겨울날의 환상"은 그의 첫 번째 대작으로 러시아 국토, 자연에 대한 애착을 노래한 민요풍 선율의 작품입니다.
대전시향 마스터즈 시리즈 6 <여름날에 그리는 "겨울날의 환상"> 연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프로그램 소개
시벨리우스 _ 교향시 <핀란디아>, 작품 26
J. Sibelius(1865~1957) _ Symphonic Poem , Op. 26
하차투리안 _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 / 바이올린 _ 아이만 무사카야예바
A. Khachaturian(1903~1978) _ Violin Concerto in d minor / Violin _ Aiman Mussakhayayeva
차이코프스키_ 교향곡 1번 사단조, 작품 13 “겨울날의 환상”
P. I. Tchaikovsky(1840~1893) _ Symphony No.1 in g minor, Op. 13 “Winter Daydreams”
>출연진 소개
>객원지휘 _ 구드니 에밀슨(Guest Conductor _ Gudni Emilsson)
카라얀 지휘 콩쿨 및 바그너 지휘 콩쿨을 석권한 지휘자
지휘자 구드니 에밀손은 1964년 아이슬란드 레아캬비크에서 태어났다. 4세에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웠다. 독일 트로스 주립대학에서 피아노와 지휘공부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또한 마스터 클래스, 워크숍을 가졌으며 세르주 첼리비다케, 커크 트레버, 루츠 쾰러, 루돌프 바르샤이, 일리야 무신, 맨프레드 슈레이어, 정명훈, 헬무트 릴링, 존 엘리어트 가디너, 베르나르 하이팅크 등의 지휘자를 보조했다.
국내.외 지휘콩쿠르에서 수많은 수상을 한 바 있는데, ‘헤르베르트 본 카라얀 어워드(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리하르트 바그너 어워드(독일 바이로이트), ‘린드 아티스트 어워드(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마사리코바 아티스트 어워드(체코 브루노 마사리코바 대학)이 그 중 대표적인 수상경력이다. 그는 슈트트가르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대학 오케스트라, 뉘른베르크 심포니오케스트라, 괴팅겐 심포니 오케스트라, 만하임 챔버 오케스트라, 노스웨스트 독일 피하모닉 등의 독일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했다.
또한, 프라하 라디오 오케스트라, 아이슬란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반크야 챔버 오케스트라, 플로브디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불가리아),코토르 아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데살로니카 주립 심포니 오케스트라(그리스), 보후슬라프 마르티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체코,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프라하), 프라하 내셔널 씨어터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카레스트 라디오 콰이어, 사우스 보헤미안 챔버 오케스트라, 폴란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비엔나 톤퀸스틀러 오케스트라 등 유럽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객원지휘했다. 유럽 이외의 지역에서도 아크틱 챔버 오케스트라(미국), 알칸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미국) 등을 객원지휘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그는 유럽, 아프리카, 중동,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중국, 미국을 투어 연주한 바 있다. 프라하 보후슬라프 마르티누 페스티벌, 독일 게반트하우스 라이프지히, 룩셈부르크, 브라질 리오 데자네이로 살라 세실리아 미렐레스, 이탈리아 알바 뮤직 페스티벌, 독일 모차르트 페스티벌, 프라하 스프링 페스티벌 등의 공연장에서 연주한 바 있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체코 프라하의 라디오 챔버 오케스트라의의 상임지휘자를 맡았으며, 2005년에 프라하 보헤미아 카메라타 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을 맡았다. 2002년부터는 독일 튀빙겐시 대학의 클래식 음악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을 맡았다. 1999년부터 챔버 오케스트라 의 상임지휘자를 맡았다. 최근 2009년부터 2011년까지의 연주활동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하이든 페스티벌, 독일 슈트트가르트 챔버 오케스트라, 프랑스 아비뇽 심포니 오케스트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챔버 오케스트라, 채코 모라비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폴란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체코 플르제니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우크라이나 키에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흐라테츠 크랄로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폴란드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벨그라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이탈리아 베로나 오케스트라 객원지휘가 있다.
> 바이올린 _ 아이만 무사카야예바(Violin _ Aiman Mussakhayayeva)
유네스코 ‘세계의 평화예술가’로 지정된 평화의 바이올리니스트
카자흐스탄 출신의 아이만 무사카야예바는 세계적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바이올린 주자다. 아이만은 연주와 인재양성 두가지 모두에서 명성을 얻고 있으며 특히 뛰어난 연주력은 평론가와 청중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만족을 선사하고 있다. 아이만 무사카야예바는 베세이토바 음악학교(Baysseitova Republic Music School)에서 파투르체바 교수(Professor N.Patrucheva) 를
사사하였으며 차이코프스키 음악원(Tchaikovsky State Conservatory) 에서는 클리모프 교수(Professor V.Climov)를 사사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그녀는 국제무대에서 크게 인정받게 되는데 벨그레드 국제 콩쿠르(Belgrade International Competition),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Paganini International Competitions), 동경국제 콩쿠르(Tokyo International Competition), 시벨리우스 국제 콩쿠르(Sibelius International Competition) 그리고 1986년 제8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Tchaikovsky International Competition)에서 수상하였다.
또한, 무사카야예바는 카자흐스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azakh Philharmonie)와 1983년부터 협연하였으며 그녀의 환상적인 연주 실력과 음악에 대한 깊고 폭넓은 이해를 통하여 까다로운 바이올린 연주곡들을 세계 유명 공연장에서 성공적으로 연주를 이끌어 왔으며, 바흐, 모차르트, 하이든, 베토벤, 파가니니, 차이코프스키, 시벨리우스 등의 폭넓은 레퍼토리의 지경을 넓혔다.
1992년부터는 “아카데미 오브 솔로이스츠(Academy of Soloists)”를 창단, 수장을 맡고 있으며, 설립이후 그들은 고전에서 현대 작곡가의 작품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러시아, 미국, 일본, 독일, 오스트리아 등 무사카야예바와 함께 투어를 하고 있다.
1993년부터 국제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의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국제 예술원, 유럽 음악원 협회, 국제 차이코프스키 조직위원회, 카자흐스탄 여성음악인 협회(Women’s Affairs Committee of Kazakhstan)에서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시에 모스크바 음악원, 알마티 음악원, 그리고 비쉬넥 음악원에서 교수로 동시에 재직하면서 많은 음악인들을 길러내었고 그들 중 다수가 국제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1998년에 그녀의 숙원이었던 카자흐 국립음악원(Kazakh National Academy of Music (KazNAM))을 설립하였으며 이사장으로 취임하였다. 아이만 무사카야예바에게는 수 많은 타이틀이 따라 다니는데, 인민 예술가(People’s Artist, 1986), 우즈베키스탄의 명예 예술가(Honored Artist of the Republic of Uzbekistan, 1994), 국제 예술원의 정회원(Academician of the International Academy of the Arts, 1998) 등 이며 1998년에는 그녀의 음악으로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되어 유네스코로 부터 "평화의 예술가"(the Honorary title UNESCO“Artist for Peace) 라는 명예로운 이름을 얻었다. 2000년 및 2002년에도 그녀의 탁월한 예술활동을 인정받아 국가예술상 및 예술과 음악분야의 업적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최상의 프로그램에 의한 정상급의 연주력과 뛰어난 기획력이 동반된 고품격의 엔터테인먼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한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 이래 해를 거듭할수록 급성장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우뚝 서기 위해 3관 편성의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 꿈을 현실로 이루어가는 새로운 역사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