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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2일] 바그너 탄생 200주년 기념 바그너 특별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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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 * *등록일2013-05-02 |
바그너(1813~1883) 탄생 200주년 기념 / 한국바그너협회(1993~) 창립 20주년 기념
WAGNER Special Concert WALKURE 1.Akt
바그너 탄생 200주년, 탄생일(5.22)에 당신을 사로잡을 아주 특별한 공연!
유럽무대 주름잡는 초특급 바그너 가수 대거 내한!!
탁월한 바그너 사운드, KBS교향악단의 불꽃 튀는 협연!!!
일시 : 2013년 5월 22일(수)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휘 : 카이 뢰리히(Kai Rohrig)
오케스트라 : KBS교향악단 (객원악장 : 김민)
소프라노 캐서린 네이글스태드(Catherine Naglestad) _ 지글린데역
테너 마르코 옌취(Marco Jentzsch) _ 지그문트역
베이스 하성헌(Sung-heon Ha) _ 훈딩역
티켓 : R석 10만원 / S석 7만원 / A석 : 5만원 / B석 3만원
주최 : 한국바그너협회, KBS교향악단
후원 : 신동, 이오테크닉스, BMW코리아, 트럼프 코리아, 아시아나항공, 서울문화재단, 한국메세나협의회, 독일문화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KB금융그룹, 동일방직
작곡가 R. 바그너(1813~1883) 탄생 200주년과 한국바그너협회 창립20주년을 맞아 KBS교향악단과 한국바그너협회가 <바그너 특별공연>을 마련합니다. 바그너의 음악은 대편성 관현악단에 엄청난 체력을 지닌 실력 있는 전문 성악가가 출연하기에, 관객들에게 매우 강렬하고 신선한 감동을 전해줍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1997년 3월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수석주자들과 연합 악단을 구성하여 역사적인 <니벨룽의 반지> 콘체르탄테 공연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KBS교향악단이 단독으로 나서는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최고의 바그너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KBS교향악단과 현재 뮌헨, 베를린, 암스테르담, 만하임 등 유럽의 1급 극장에서 바그너 오페라에 전문적으로 출연중인 뛰어난 가수들이 대거 협연하는 황금 같은 시간을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1부 :
- <리엔치> 서곡
- <탄호이저> 서곡
- <신들의 황혼> 3막 “지그프리트의 장송행진곡”
2부 : <발퀴레> 1막 콘체르탄테
◆ 출연자 소개
지휘 : 카이 뢰리히(Kai Rohrig)
-독일 오버하노젠 출신,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 거장 미하일 길렌,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 사사.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등 지휘.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에서 바렌보임, 아바도, 아르농쿠르, 불레즈, 하이팅크 등 거장들의 부지휘자로 활약.
-현재 잘츠부르크 주립극장 부지휘자, 남바이에른 주립극장(파사우) 부지휘자
-2013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데뷔 지휘 예정(취리히 오페라 프로덕션 모차르트 <마술피리>(Kinder)
소프라노 캐서린 네이글스태드(KS Catherine Naglestad) - 지글린데(Sieglinde) 역
-뮌헨(슈타츠오퍼), 베를린(슈타츠오퍼), 비인(슈타츠오퍼), 슈투트가르트, 프랑크푸르트, 쾰른, 런던 코벤트가든, 샌프란시코, 암스테르담, 파리 바스티유, 파리 가르니에, 워싱턴 DC 등 세계 최고 오페라극장에 출연
-잘츠부르크, 브레겐츠, 에딘버러, 오랑쥬, 바덴-바덴 페스티벌 등 최고의 여름 오페라축제에 출연
- 최근 뮌헨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니벨룽의 반지> 프로덕션(켄트 나가노 지휘)에서 브륀힐데(지그프리트)역,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오페라 <방랑하는 화란인>에서 젠타역으로 최고의 찬사를 받음
- 2013년 4월 암스테르담 오페라에서 지글린데(발퀴레) 노래예정
*KS : Kammersangerin의 약어. 독일 오페라극장이 탁월한 오페라가수에 수여하는 최고의 타이틀.(2006년 슈투트가르트 오페라극장 수여)
테너 마르코 옌취(Marco Jentzsch) - 지그문트(Siegmund) 역
-하노버, 베를린(슈타츠오퍼), 기센 극장 등에서 타미노, 벨몬테, 에드가르도역으로 주목
-도르트문트 극장, 라이프치히 극장에서 로엔그린, 쾰른극장, 베를린(코미쉐오퍼), 글라인드번 페스티벌에서 슈톨칭(<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어>)역으로 바그너 전문가수로 등극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오페라 <방랑하는 화란인> 에릭역, 바렌보임 지휘 라스칼라/베를린 슈타츠오퍼 <니벨룽의 반지>의 프로역으로 세계적인 명성 (모두 DVD 출시)
-쾰른극장에서 ‘파르지팔’, 함부르크극장에서 에릭역으로 출연
- 2013년 쾰른극장에서 파르지팔, 하우프트만(<보첵>) 출연예정
베이스 하성헌(Sung-heon Ha) _ 훈딩(Hunding)역
-연세대 음대 졸업 후 도독. 함부르크 국립음대 졸업(오페라전공)
-독일 만하임국립극장, 레겐스부르크 극장 등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파프너’(<지그프리트>), ‘하인리히 왕’(<로엔그린>), 자라스트로(모차르트 마술피리), 라이몬도(<루치아>), 티무르(<투란도트>), 바르톨로(<피가로의 결혼>)역 출연
- 현재 만하임국립극장 전속 쏠리스트.
- 2013년 봄시즌 만하임국립극장 <니벨룽의 반지> ‘파졸트’(<라인의 황금>), 베르디 <돈 카를로> 필리포 2세 역 출연 예정
KBS 교향악단(KBS Symphony Orchestra)
-2012년 재단법인으로 거듭한 한국의 대표 바그너 오케스트라
-1997년 3월 한국바그너협회 창립 5주년 기념 <바그너 페스티벌>에서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수석주자 30명과 연합으로 한국악단 최초 <니벨룽의 반지> 관현악 하일라이트(로린 마젤 편곡 ‘가사 없는 반지’)와 발퀴레 1막(한스 발라트Hans Wallat 지휘, 테너 르네 콜로Rene Kollo, 소프라노 안나 토모와-신토우Anna Tomowa-Sintow, 베이스 강병운 Phillip Kang) 연주로 바그너 음악에 목말라하던 한국 음악팬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
*객원악장 김민(Guest Concert Master Min Kim) : 독일 바이로이트 페스티벌(Bayreuther Festspiele) 오케스트라에 한국인 유일 바이올린 주자로 30년 참가한 바그너 음악의 산 역사.
바그너 (Richard Wagner 1813-1883)
- 독일 최고의 오페라 작곡가, 악극의 창시자
- 오페라 예술장르의 한계를 극단에까지 몰고 간 이상주의자
- 바이에른의 루드비히 2세의 도움으로 인생역전. 자신만의 축제극장 완성
[주요작품]
<방랑하는 네덜란드인>,<탄호이저>,<로엔그린>, [반지]4부작, <트리스탄과 이졸데>,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어>, <파르지팔> 등 10편
바그너 탄생 200주년 기념 “바그너 특별공연”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wagner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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