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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청년포럼 2탄 "일이냐 삶이야, 그것이 문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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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남 * *등록일2013-04-03 |
[한일청년포럼 2탄] 일이냐 삶이냐, 그것이 문제....일까?
얼마 전 '저녁이 있는 삶'이란 말이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왜 우리들은 이 말에 흥분했던 것일까요?
열심히 일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지극히 평범한 삶의 모습일텐데 말입니다.
아마도 일을 구하기는 어렵고, 생활은 점점 불안해지기 때문이겠쬬.
직장인이 되더라도 삶을 충실이 영위하기란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이는 청년 비정규직 증가, 청년 근로빈곤층 확대, 삼포세대, 히키코모리, 니트, 자살 등 이른바 우리가 청년문제라고 일컫는 말들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과 삶의 자리를 찾기 위해 청년들은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또한 그 의미는 무엇일까요?
비슷한 청년문제를 안고 있지만 한국과 일본의 해법은 참 다릅니다.
일의 자리를 통해 삶의 자리를 만들어나가는 한국과 삶의 자리를 통해 일의 자리를 만들어나가는 일본,
서로의 다름을 들여다보면 새로운 길도 찾게 되고, 함께 실천해나갈 장도 만나게 되지 않을까요.
새로운 길을 찾아갈 청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일시 : 2013년 4월 6일(토) 오후 1시~5시
장소 : 청년일자리허브 다목적홀
대상 : 청년 문제에 관심있는 당신
문의 : kimmy96@youthhub.kr, 070-4432-6173
참여신청 : bit.ly/youthforum2nd
홈페이지 : www.youthhub.kr
1부 일과 삶의 단절에서 일과 삶의 양립으로
여는말 일이냐 삶이야, 그것이 문제...일까? 이충한 (유자살롱)
발 제 청년들의 일과 삶의 양립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조금득(토닥토닥협동조합)
나는 왜 K2에 머물러 있는가? 아츠미 나루히코 (K2 청년)
토 론 일과 삶의 양립을 위한 청년 지원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
2부 청년들의 속사정 대화
참여자들이 둘러앉아 속사정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