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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안내]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뮤지컬 "러브 인 뉴욕 올댓재즈"
작성자정 * *등록일2012-10-24


MUSICAL“LOVE IN NEWYORK All That Jazz”

■ Introduce

2012년 “심장이 녹아버린다는 말 들어봤나요?“
추운 겨울을 녹여줄 열정과 환상의 뮤지컬!
Musical “LOVE IN NEWYORK – All That Jazz”

재즈의 선율, 감각적인 춤, 스타일리쉬한 뮤지컬 “LOVE IN NEWYORK-All That Jazz”

뮤지컬 “LOVE IN NEWYORK”의 200회 기념 공연은 대학로 공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그 인기에 편승해 어느덧 500회 공연 돌파로 창작뮤지컬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뮤지컬 “LOVE IN NEWYORK-All That Jazz”은 용산 아트홀 대극장, 대학로 SH아트홀, 강남백암아트홀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강렬함은 그대로인 채로 좀 더 매혹적인 공연으로의 변모를 꾀했다.
일반적인 뮤지컬과 다른 화끈하고 짜릿한 뮤지컬를 기대하고 있는 관객이라면, 2012년 10월5일~2013년 1월20일까지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뉴욕을, 그리고 JAZZ를 만날 수 있다.

타 공연장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넓은 주차공간과 로비, 중극장 이상의 스케일로 일반공연장이 아닌 다목적 공간으로써 감동의 기대치를 극대화 시키는 창의적인 예술공간,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이 선택한 작품이 바로 “LOVE IN NEWYORK-All That Jazz”이다.

2012년 연말, 쏟아지는 작품의 홍수 속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 “LOVE IN NEWYORK-All That Jazz”는 열정 가득한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전 세대가 아울러 즐길 수 있는 화려한 뮤지컬 쇼가 될 것이다.

■ Information

공연명 : 뮤지컬 “LOVE IN NEWYORK –All That Jazz”
공연기간 : (1차) 2012년 10월 05일 ~ 2012년 11월 04일
(2차) 2012년 11월 20일 ~ 2013년 01월 20일
공연시간 : 평일 8:00ㅣ 토 3:00, 7:00ㅣ 일 3:00ㅣ 월 쉼
공연장소 :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
(4호선 혜화역4번 출구 도보 10분, 1번 출구 셔틀버스)
문 의 : 02) 742-0433 / 뮤지컬 수컴퍼니
제 작 : 뮤지컬 수컴퍼니
프로듀서 : 안창경
연출/안무 : 서병구
음 악 : 지 나
작 / 각색 : 서윤미, 이미라
공동연출 : 박정근
출 연 : 최윤, 조지훈, 박송연, 전수미, 김도신, 박성준, 문예신 외

■ Issue Point

강렬한 Jazz의 매혹, 대극장의 스케일로 느껴라

2010년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 최우수작품상, 연출상, 작곡상, 안무상 총4개 부분 노미네이트 및 안무상을 수상한 뮤지컬“LOVE IN NEWYORK-All That Jazz”가 지난 2009년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DIMF)에서 최다관객을 동원하며 작품성은 물론 흥행성까지 검증 받은 뮤지컬이다. 2010년 충무아트홀 초연 시 매혹적인 재즈안무와 감미로운 재즈선율로 관객을 사로 잡은데 이어, 줄곧 뮤지컬 마니아 사이에서 인기를 거듭해오며 수 많은 관객층을 확보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보답하고자 최단기간 500회 공연 돌파 기념에 걸맞는 무대, 의상, 조명 등 이번 공연에서는 대극장 스케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로운 출연진과 빈 구석 없이 무대를 꽉 채워 줄 앙상블들, 한층 업그레이드된 춤과 노래로 관객을 사로잡을 뮤지컬 “LOVE IN NEWYORK-All That Jazz”의 행보를 주목해보자.

2010’ 한국뮤지컬대상 안무상수상!! 안무가 서병구, 그의 All that ’
연극계의 이단아 연출가 박정근, 그의 Love In New York - All that Jazz

뮤지컬로 2010년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안무상을 수상하며, “이 상은 오랫동안 잠잠했던 저에게 이젠 깨어나라고 얘기해주는 자명종인 것 같다" 는 인상적인 수상소감을 남겼던 서병구. 그가 “LOVE IN NEWYORK-All That Jazz”에 그의 모든 것을 걸었다.
뮤지컬는 <지하철1호선>, <명성황후>, <요덕스토리>, <페임>, <미녀는괴로워>, <태양의 노래>등의 안무를 맡은 한국 뮤지컬 계 대표 안무가인 서병구가 연출까지 맡은 작품으로, 이는 국내 최초로 안무가가 연출을 맡은 새로운 스타일의 작품이다. “기존의 스토리텔링 적인 뮤지컬에서 벗어나 춤과 음악 그리고 드라마를 하나로 융합해 ‘새로운 어법’을 가진, 유기적으로 리드미컬하게 흘러가는 뮤지컬을 연출하겠다“ 던 그의 말처럼 뮤지컬는 기존의 뮤지컬들과는 차원이 다른, 대사와 안무 그리고 노래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국 뮤지컬 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서병구. 여기에 연극계의 이단아 박정근이 가세해 탄탄한 구성의 드라마를 연출함으로써 그 어떤 기존의 작품보다도 더욱 심혈을 기울여 새롭고 세심하게 만들었다. 뉴버전 “LOVE IN NEWYORK-All That Jazz”의 세계에 흠뻑 빠져 보시길…

새로운 이름으로 태어난 뮤지컬 “LOVE IN NEWYORK-All That Jazz”

뮤지컬 All That Jazz 가 LOVE IN NEWYORK – All That Jazz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뉴욕의 화려함과 열정을 배경으로 조금 더 감각적으로 스타일리쉬하게 단장하며 젊음과 사랑을 노래한다. 미국 뉴욕에 sex and the city의 캐리가 있다면 대학로의 뉴욕에는 “LOVE IN NEWYORK-All That Jazz”의 서유라가 있다.

뮤지컬 “Love In New York ALL THAT JAZZ”는 JAZZ에 젊음과 열정이라는 단어가 갖는 다양한 느낌과 모습을 춤과 노래로 표현한 작품이다. 젊음과 열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무엇인가를 위해 달려가고 그래서 상처받고 때론 좌절하지만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젊음과 열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뮤지컬 “Love In New York ALL THAT JAZZ”는 뉴욕과 재즈라는 스타일리쉬한 소재를 바탕으로 이야기함으로써 “ALL THAT JAZZ”를 표현하는 모든 요소들, 무대 안에서 흐르는 음악, 춤,드라마, 감정 모든 것들은 감각적이다.뉴욕이라는 화려함과 그 속의 어두운 단면을 JAZZ의 매력으로 표현하며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 잡는다.

환상의 Jazz Battle 김도신 vs 문예신

화려함과 노련미로 무대를 압도하는 배우 김도신, 세상의 모든 춤을 추는 뮤지컬 배우 문예신. 그들의 환상적인 Jazz Battle이 시작되었다. 각각 댄서를 꿈꾸었던 자와 댄서의 꿈을 이룬 자의 역할 속에서 절제 된 듯 절도 있고, 화려한 듯 세련된 춤 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대극장 공연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더 풍성해진 음악과 무대 그리고 그에 걸 맞는 안무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기에 두 배우의 자존심을 건 Jazz Battle이 더욱 기대된다.

Jazz와 만난 뮤지컬, 대중에게 스며들다.


이전에도 재즈를 소재로 만든 작품들이 있긴 하지만, 뮤지컬 “Love In New York ALL THAT JAZZ”는 공연
의 일부에 재즈를 곁들이는 스타일의 작품이 아니라, 춤, 노래, 드라마 이 모든 것이 Jazz로 연결되어 재즈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는 것이 다르다.
특히 우리나라 대표 재즈피아니스트 ‘지나’가 작,편곡을 맡아 귀에 익숙한 재즈에 창작곡을 더해 새로운 스타일의 재즈넘버를 선 보였으며, 그녀만의 재즈선율은 친근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것이다. 귀로만 듣는 재즈, 눈으로만 보는 재즈가 아닌, 관능적인 재즈의 매혹을 온몸으로 느끼며 호흡할 수 있는 뮤지컬 “Love In New York ALL THAT JAZZ”는 Jazz의 새로움을 찾는 이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Jazz를 처음 접하는 이에게는 황홀한 향연을 제공할 것이다.


■ Synopsis

언젠가- 브로드웨이에서 너랑 나 춤출 날이 있을꺼야-
넌, 내 손만놓지않으면 돼-

케이블 방송 PD인 서유라는 방송국 국장의 지시를 받고 뉴욕 행 비행기에 오른다. 취재대상은 어떤 언론의 취재도 거부 하던 세계적인 안무가 대니얼유를 만나기 위해 뉴욕행 비행기에 오른 서유라 PD. 하지만 대니얼유를 직접 만나보니 과거 잊고 살았던 남자친구 유태민이었던 것이다. 갑자기 만난 둘은 오랜 헤어짐으로 인해 어색한 관계를 뒤로하고 안무가와 PD로 인터뷰를 하게되는 두 사람. 그리고 태민의 인터뷰 중에 드러나는 그의 옆은 지키고 있는 데이비드라는 존재, 세 사람의 이야기가 춤과 음악으로 펼쳐진다.

■ Staff

연출/ 안무: 서병구“ 2010년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안무상 수상
대표작: <명성황후>,<스타가될꺼야>,<마지막춤은나와함께>,<웨스트사이드스토리>,<더플레이>, <아가씨와건달들>,<겨울나그네>,<피핀>,<드라큘라>,<올댓재즈>외 다수

공동 연출: 박정근
대표작: <빌록시 부루스>,<한평반짜리 혁명>,<모두안녕하십니까><베드룸빠스>외 다수

음악/ 작곡 : 재즈피아니스트 지나
대표활동 - 지나그램1집(2005), 지나그램2집(2007)
- KBS유열의 음악앨범, 이현우의 음악앨범, 김상희의 아름다운 서울의저녁
- 재즈파크 빅밴드의 피아니스트와 편곡자로 활동
- 2007년 12월 "그 여자의 재즈일기" 책 출간,
- 뮤지컬 작곡

작 :서윤미, 이미라 / 각색 : 서윤미
(서윤미 대표작)
- 서울시, SBS, KBS 문화 콘텐츠 구성 작가 및 스토리텔러
-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 펀드 수상작 <가면놀이>,
- 독립 장편 <커피의 땅> 작가, 픽사애니매이션 20년 기념전 작가
- 한국 콘텐츠 진흥원 지원작프로듀싱, 극작, 작/편곡

(이미라 대표작)
- ‘맛있는 프랑스 식사법’ 극작 및 연출
- 뮤지컬작 (제15회 한국뮤지컬 대상 극본상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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