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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문화예술의전당 ASAC 제작 음악극 <에릭사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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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한 * *등록일2011-08-18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ASAC 제작 음악극 <에릭사티>
기간 : 2011.8.26(금) ~ 8.27(토)
장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공연시간 : 금 8시 / 토 3시, 7시
티켓정보 : R석 3만원, S석 2만원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시대를 앞서간 천재 작곡가 ‘에릭사티’. 화려한 색채도 떨리는 격정도 없고 차이코프스키식의 감상성도 바그너식의 극단적 표현도 없다. 그 ‘시간의 간격’에 대한 강렬한 인식 위에 구축된 음들은 언제나 표현의 문턱에서 아슬아슬하게 멈추어 선다.
에릭 알프레드 레슬리 사티[Erik Alfres leslie Satie, 1866~1925]
“나는 1866년 5월 17일 노르망디의 옹플뢰르 센강의 시적인 물결과 영불 해협의 거친 파도가 동시에 밀려오는 아주 작은 도시에서 태어났다.”
다다이즘과 초현실주의 등 새로운 경향의 예술운동에 가담하고 샹송, 영화 등 여러장르의 예술에도 관심을 가졌던 그는 드뷔시, 라벨의 음악에 결정적 영향을 끼친 인물이나 정작 그 자신은 늘 마이너리티였고 일생을 고립속에 살아갔다.
그는 기존 음악계가 쌓아 놓은 신조나 미학을 완전히 무시한 채 자신의 음악세계를 추구했던 ‘시대의 반항아’ 였다. 늘 인정받지 못했고 생계를 위해 몽마르뜨 언덕의 “검은 고양이” 카페에서 샹송을 만들고 연주해야 했지만 사티는 자신의 색깔을 포기 하지 않았다.
짧은 악절을 쉼없이 반복하다 어느새 스르르 사라지는 단순하고도 흐릿한 안개 같은 리듬. 이것은 사티의 음악 세계를 관통하는 핵심어 일 것이다.
순수한 그의 음악 뒤에 숨어 있던 고독하고 외로웠던 사티의 삶. 그리고 평생 단한명의 가장 사랑했던 연인과의 열렬한 사랑, 이별... 2011년 몽마르뜨 언덕 사티의 낡은 방문을 열어 아름다운 음악 이면에 가리워진 그의 드라마틱한 삶을 들여다 본다!
박호산(에릭사티 역)
2011. 03. ~ 06. 뮤지컬 ‘광화문연가’ 현재의 상훈 役
2010. 09 연극 ‘디너’ 게이브 役
2010. 06 인터미션 콘서트
2010. 05. ~ 06. 연극 ‘추적’ 마일로 役
2010. 01. ~ 06. 뮤지컬 ‘유기농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2.0’
2009. 10. ~ 2010. 01. 뮤지컬 ‘건메탈 블루스’ 샘 갈라하드 役
2009. 09. ~ 11. 연극 ‘춘천거기’ 명수 役
2009. 06. ~ 07. 연극 ‘이(爾)’ 연산 役
2009. 06. ~ 08. 뮤지컬 ‘웨잇포유’
2009. 01. ~ 06. 뮤지컬 ‘영웅을 기다리며’ 이순신 役
2008. 12. ~ 2009. 02.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석봉 役
2008. 08. ~ 2008. 12 뮤지컬 ‘빨래’ 솔롱고 役 외 다수
이주광(토미 역)
2011년 뮤지컬 '빨래' ('솔롱고' 역) - 학전 그린 소극장
2010년 뮤지컬 '틱틱 붐!!'('마이클' 역) - 충무아트홀 블랙
2010년 뮤지컬 '헤드윅' 시즌5 ('헤드윅' 역) 서울 상상아트홀 &지방공연
2009~2010년 뮤지컬 '싱글즈' ('수헌' 역) PMC 자유소극장
2008~ 2009년 뮤지컬 '헤드윅' 시즌4 ('헤드윅' 역) 서울 상상아트홀 공연및 전국 투어
헤드윅 원작자 존 카메론 미첼과 오만석의 콘서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한성식(중대장 외. 1인 3역)
2011. 04. ~ 06. 연극 ‘피아프’
2011. 03. ~ 05. 연극 ‘모두 안녕하십니까’ 박달웅 役
2010. 07. ~ 08.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 강도1 役
2010. 영화 ‘반가운 살인자’ 보급소 役
2010. 01. 연극 ‘바냐아저씨’ 찔레긴 役
2009. 11. 연극 ‘피아프’
2009. 03. ~ 05. 뮤지컬 ‘주유소 습격사건’ 최사장 役
2008. 11. ~ 2009. 02.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 최사장 役
2008. 10. ~ 11. 뮤지컬 ‘한 여름밤의 악몽’ 허성 役
2008. 09. 연극 ‘억울한 여자’ 아베 수수무 役
2008. 영화 ‘신기전’ 홍만 집사 役 외 다수
이태린(수잔역)
주요출연작
연극- 산불, 엄마를 부탁해, 사랑이 온다, 가을소나타, 피카소의 여인들,
빨간노트, Trojan Women(NY,USA), The Metamorphosis(NY,USA)
뮤지컬- 싱글즈, 잭더리퍼, 남한산성, 맘마미아, 자나돈트, 프로포즈
박혜선 연출
경력: 연극 [아내들의 외출], [도시의 정글 속에서], [억울한 여자], [가을 소나타], [트릿], [남편을 빌려드립니다], [주머니 속의 돌], [프라우다], [완전한 오해], [도미에 관한 세가지 연상], [귀여운 장난], [블랙박스], [그림자를 찾아서], [배우 셋 그리고 나…] 뮤지컬 [라롱드]
김민정 대본
경력: 연극 [다녀왔습니다], [브라질리아], [섬], [달의기억력], [바다거북의 꿈], [등화관제] 뮤지컬 [와이키키 브라더스], [댄서의 순정] 오페라 국립오페라단 [아랑]
정민선 (現 연세대학교 작곡과 교수) 작곡
경력: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카르멘] 작곡
수상: 2001 한국뮤지컬대상 작곡상 수상
신경미 음악감독
경력: 뮤지컬 [구름빵] 작편곡 음악감독
뮤지컬 [사이드 미러] 작곡, 음악감독
뮤지컬 [어쌔신], [안악지애사], [카르멘] 음악감독
하성옥 무대디자인
경력: [사랑이 온다], [무대가 좋다-트루웨스트], [남산공동프로젝트], [엄마를 부탁해], [무대가 좋다-프루프], [안녕, 피투성이 벌레들아], [왕은 왕이다], [베리베리 임포턴트 펄슨)], [핼리혜성], [에브리맨], [그대를 속일지라도],[연극열전 3rd - 세상 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아내들의 외출], [연극열전 3rd - 욕망 이라는 이름의 전차], [에이미], [바냐아저씨],[가을 소나타].[봄작가 겨울무대], [언니들], [피아프], [오늘, 손님이 오신다], [태풍이 온다], [친정엄마와 2박3일], [오셀로], [억울한 여자]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