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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10] 배상복 BnS Chum Company PRELUDE(프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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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 * *등록일2010-06-30 |
PRELUDE(프렐류드)한아름 달, 아름다운 기다림
2010.7.9(금)~10(토)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한국창작무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배상복, 여미도의 BnS Chum Company 창단공연
서울시립무용단 지도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제주도립무용단 상임안무가를 맡고 있는 중견무용가 배상복과 국립무용단 수석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는 여미도 부부가 2010년 한국창작무용단 'BnS Chum Company(비앤에스 춤 컴퍼니)’를 설립하며 오는 7월 9일과 10일 양일간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첫 창단공연을 갖는다.
한국 남성무용계를 대표하는 중견무용가 배상복은 1998년 서울시립무용단원으로 입단하여 지도단원을 지내기까지 특유의 섬세하고 안정감 있는 안무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제주도립무용단 상임안무가로 활동하며 한국무용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국립무용단 수석무용수인 여미도는 테크닉컬한 몸놀림과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세련된 무대매너를 모두 갖춘 프로무용수로 정평이 나있다. 부부로서 같은 무용가의 길을 걷고 있는 배상복, 여미도가 자신들의 이름을 건 무용단 BnS Chum Company를 창단하며, 기존 직업무용단의 틀을 벗어나 자유로운 표현과 안무를 통해 한국창작무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오랜 기간 무용단 활동을 통해 쌓은 연륜과 경력을 바탕으로 그들의 숨겨진 저력과 안무 역량 그리고 춤에 대학 철학과 예술관이 BnS Chum Company를 통해 다양한 무대에서 펼쳐질 것이다.
우연 혹은 필연의 과정을 통해 우리 삶 속에 남겨진 기억의 편린들,
달의 기운은 우리를 어디로 이끌고 가는가...
창단공연
일 자 : 2010년 7월 9일(금)-10일(토)
일 시 : 금/오후8시, 토/오후5시
장 소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주 최 : BnS Chum Company
주 관 : 공연기획춤벗
후 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출연진 : 배상복 여미도 박호빈 조경아 정지현 최태선 강지윤 마소정 나윤주 배아란 노재경
박승현 정진우 서승리 이준화
제작진 : 안무/구성-배상복 여미도, 대본/연출-이재환 시-故김영태, 무대미술-이학기, 음악-손성
훈 이광진, 의상-한진국 유효숙, 영상-황정남, 영상기록-지화충, 사진-박봉주
예매처 : 인터파크 1544-1555
관람료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공연문의 : 2263-4680 www.mctdanc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