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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아트홀 개관 10주년 특별공연 강수진 스페셜 콘서트 “The Ballet
작성자구 * *등록일2010-04-05

성산아트홀 개관 10주년 특별공연
강수진 스페셜 콘서트 “The Ballet" 
스위트 No.2 등 한국 초연작 선보일 예정

일  시 : 2010.4.13(19:30)
장  소 : 성산아트홀대극장
관람료 : R석 10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 / B석 40,000원
문  의 : 055-268-7900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통해 관객으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는 창원 성산아트홀(관장 김혜경). 
10주년 기년 공연 중 단연 돋보이는 프로그램은 독일 슈트가르트 발레단 수석 발레리나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 스페셜 콘서트 “더 발레”(4.13)다. 특히 이번 공연이 주목받은 이유는 슈투트가르트발레단의 내한 공연이 늘 서울에서만 치루어지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낀 강수진이 이번 스페셜 갈라 공연을 통해 특별히 지역 관객들과 만남으로 창원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Point 1. Best of the Best 강수진에 대한 모든 것을 선보이는 특별한 갈라 

  이번 공연은 강수진 발레 역사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별한 무대로, 해외 발레 스타들 위주로 꾸며지는 발레 갈라와는 차별화 된 공연이다. 강수진의 클래식과 모던을 아우르는 이번 공연은 강수진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신중하게 작품을 선택, 함께할 무용수도 직접 초청한 무대다. 강수진의 대표작인 드라마 발레 <까멜리아레이디> 1막에서부터 3막까지의 하이라이트와 컨템포러리 발레 작품으로는 20분 길이의 중편 <스위트 No.2>와 지리 킬리  안 안무의 <구름> 등 이제껏 보지 못했던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피아노곡과 비쥬얼 아티스트가 함께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눈과 귀가 즐거운 프리미엄 발레 갈라가 될 것이다.  

Point 2. 쇼팽 탄생 200주년 기념, <까멜리아 레이디> 하이라이트

 <까멜리아 레이디(The lady of the camellias)>는 1999년 강수진 에게 최고 무용수의 영예인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 최우수 여성무용수상 수상을 안겨준 작품이다. 
존 노이마이어 안무의 <까멜리아 레이디>는 <로미오와 줄리엣><오네긴>과 함께 강수진의 3대 드라마틱 발레 작품으로 손꼽힌다. 알렉산드르 뒤마의 '춘희'를 원작으로 한 <까멜리아레이디>는 이번 갈라 공연에서 3막은 강수진 의 파드되로 1막, 2막은 피아노 연주와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구성된다. <까멜리아레이디>를 1막 혹은 3막의 파드되가아닌, 전체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구성하는이번 공연은 쇼팽 20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선보이는 시도이다.  

Point 3. 늘 도전하는 강수진, 한국 최초로 선보이는 무대 

 강수진 갈라 <더 발레>에서는 최고의 발레리나로 늘 도  전하는 강수진 의 아름다운 무대가 펼쳐진다. 니진스키,  모리스베자르, 피나 바우쉬 등과 함께 위대한 천재 안무  가로 평가 받는 우베 슐츠의 작품 <스위트 NO.2>는 한  국에서 최초 공개되는 작품으로 라흐마니노프의 'suite no.2 for 2 piano' 곡으로 두 명의 피아니스트와 함께 강수진 3인무, 서호주 발레단의 군무로 구성된다. 아티스틱한 영상과 모던한 안무가 빼어난 이 작품은 강수진 이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작품이다. 또한,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주역 무용수이자 떠오르는 신예 안무가 이반 맥키(Evan Mckie)의 최신작도, 내한공연을 갖는 강수진 을 위해 특별히 초연된다.

Point 4.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출신의 세 명의 발레리노 & 서호주 발레단

이번 갈라 공연에서는 강수진의 파트너로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서 활동해온 세 명의 발레리노가 함께한다. 마레인 라데마케르는 2008년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미오로 한국에 첫 선을 보인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주역무용수로 2009년 독일 무용상(German Dance Prize) '퓨처(Future)' 상을 수상하였고, 같은 해 국제무용상 'Premio ApuliArte'을 수상했다. 슈투트가르트발레단의 또 다른 주역 무용수인 제이슨 레일리는 2006년 독일 무용상 '퓨처'상을 수상, 테크닉과 기량이 뛰어난 무용수로 동시대의 재능 있는 안무가들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는 무용수다. 서호주 발레단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이반 카발라리는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주역무용수 출신으로 강수진과 함께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처음 주역 무용수로 데뷔했다. 현재 서호주 발레단의 예술감독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객원 안무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반 카발라리의 서호주 발레단은 호주 최초의 발레단으로 이번 공연에서 <스위트 No.2> 군무로 강수진과 호흡을 맞추며 <호두까기인형> 2인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Point 5. 발레리나 강수진이 선정한 지역 관객-창원 성산아트홀 

슈투트가르트발레단의 내한 공연이 늘 서울에서만 치루어지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낀 강수진은 이번 스페셜 갈라 공연을 통해 특별히 지역 관객들과도 만난다. 공연은 4월 13일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치러지며 서호주발레단을 포함 서울 공연 무대에 서는 모든 무용수들과 함께 같은 작품을 선보인다. 

[Program]
스위트 No.2  * 강수진 한국 초연작 
안무 : 우베 슐츠(Uwe Scholz)
음악 : 라흐마니노프 
아티스트 : 강수진, 마레인 라데마케르, 제이슨 레일리, 서호주 발레단 

에피 
안무 : 마르코 코크(MarcoGoecke) 
아티스트 : 마레인 라데마케르

마이 웨이(My way)
안무 : 스테판 토스(Stephan Toss)
아티스트 : Ivan Cavallari

Vapour Plains * 슈투트가르트 최신작, 한국 초연작
안무 : 이반 맥기(Evan Mckie)
아티스트 : 강수진, 제이슨 레일리

Silky
안무: Ivan cavallari
아티스트: Sacha Wakelin , Milos Mutavdzic, Daryl Brandwood, Sergey Pevenev, Christian Luck, Yann Lain

구름(Nuages)  
안무 : 지리 킬리언
음악 : 드뷔시 
아티스트 : 강수진, 이반 카발라리 

Autumn Pas de deux
원안무: John Cranko
재안무: Marcia Haydee
아티스트 : Jennifer Provins , Ben Marett.

발레101(Ballet 101)
안무 : 에릭 고티에(Eric 'Gauthier)
아티스트 : 제이슨 레일리

까멜리아 레이디 (The lady of Camellias) 하이라이트 
안무 : 존 노이마이어(John Neumeier)
음악 : 쇼팽 
아티스트 : 강수진, 마레인 라데마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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