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사계-꼭두의 눈물>
작성자노 * *등록일2009-07-13


사계-꼭두의 눈물
2009/07/18 ~ 2009/07/18
2009.7.18(토) 오후3시,6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전석 12,000원

- 8세이상 관람

- 유료회원 30%할인

- 초.중.고생 및 단체 20%할인

02-951-3355











안 무 / 김종덕 기 획 / Lim-AMC 598-1002
조 명 / 장석영 의 상 / 노현주
영 상 / 황정남 음 악 / 이영주
출 연 / 박미영, 장현진, 김민영, 하지혜A, 박시원, 하나경, 하지혜B, 연꽃님
갬블러 / 박선학, 박지훈, 백승환, 신규상, 이준학, 장수용, 정형식, 조재영, 최동욱


[ 작품내용 ]

지난 새벽
벽 속으로 떼를 지어 질주해가는
바람소리를 들었습니다.
한 개의 영혼이
生의 저편으로 멀어져가는 소리였습니다.
세상을 잊기 위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듯이
기억되는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섬광처럼 번득이는 영혼은
무한의 허공으로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春] 숨
[夏] 초록비
[秋] 작은 위로
[冬] 꼭두의 눈물

[ 안무의도 ]

'꼭두의 눈물'은 선부(先父)의 마지막을 지키지 못한 자식이 부르는
통한(痛恨)의 노래입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과거를 추억하며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서울컬렉션 안무와 연출, 국악한마당에서 강은일의 해금과 즉흥,
패션과 팝핀의 만남, 문학과의 조우, 그림이 있는 춤, 방송연출과 영상을 통한
이미지 작업 등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으로 인접분야와의 다양한 접근으로
자신의 예술세계를 구축하며 관객과의 불편하거나 부담스러운 만남이 아니라
춤 속에서 공감대 형성과 즐거움을 찾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사계-꼭두의 눈물'은
풍경이 있는 춤으로 B-boy를 통하여 전통적 정서와 춤사위의 현재화
그리고 안무자의 다원 예술적 역량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는 좋은 무대일 것입니다.

[ 박미영 ]

현)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 출강
제11회 전국무용제 연기상, 제12회 경북무용제 최우수 연기상,
제9회 울산무용제 최우수 연기상

-안 무-
[구토], [궁.상.각.치.우], [묵향], [꽃대궁], [징조-바람]
'詩가 있는 그림전' 김남조 詩 [겨울바다]
'아라연 환타지아 콘서트' [사계]
MBC 디자인 올림픽 [take urban] 등

[ 김종덕 ]

-주요작품-
[면죄부] , [아낌없이 주는 나무], [눈 먼 새의 노래], [새], [묘비명]
[그리움의 가속도], [섬], [아우라지 강은 두 갈래로 흐른다], [Moving]
[Fly], [ile], [하얀 그리움], [또 다른 음모], [한여름 날의 꿈]
[꼭두의 눈물] 등 다수

-방송보도 및 언론 인터뷰-
KBS 국악한마당. [YTN]. [경향신문]. [국제신문]. [광주일보].
월간[춤]. 월간[무용예술]. 월간[객석]. [댄스포럼]. [공연과 리뷰].
[춤과 사람들]. 코리아 태틀러. In style

답변     글쓰기 목록

대표문의

031.828.5841 월·일요일(공휴일)
전화·방문예매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