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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와 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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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 * *등록일2002-04-01 |
안녕하세요?
의정부예술의 전당을 예찬 하는 사람중
한 사람입니다.
일산에 살고 있지만 예술의 전당의
프로그램을 보고 관람하러
종종 갑니다.
오늘 미녀와야수도 관람을 했는데요
관람료에 비해 좀 서운한 감이
있었습니다.
발레는 돈이 아깝지 않았는데(로얄석이었는데도 불구하구)....
하나 좀 제안을 하자믄 마지막에 칼 들고 나오는 장면
좀 섬뜩했습니더
아이들이 보는데 사랑하는 여자를 얻고자 복수심에 칼을 들고나와
살해하는 장면은 다음 장면으로 커버하기에는 역부족이 아닌가 싶네요.
다른걸로 대체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