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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문화의전당]2009 신년음악회-"베토벤 바이러스 인 라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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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 * *등록일2008-12-30 |
2009 신년음악회-"베토벤 바이러스 인 라이브" *본 공연은 MBC,
"그때였습니다. 옆방에서 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아름다운 음악이었죠.
정말입니다. 꿈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는데, 난 그때 거기서 오케스트라를 봤습니다.
그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는 먼 훗날의 나도 봤습니다.
구원이었죠. 위로였고, 힘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휘자가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받았던 위로를, 그 힘을, 여러분도 같이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中 강마에>
★클래식 음악이란 소재로 드라마의 신기원을 이룬 <베토벤 바이러스>가 무대에 오른다!
클래식음악이라는 모험에 가까운 소재로 강마에 신드롬을 일으키며 클래식음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이끌었던 MBC 미니시리즈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가 콘서트로 제작되어 무대 위에서 그 감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드라마의 저작권자인 MBC 문화방송과
일반 대중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클래식 음악을 대중들이 시청하는 드라마에서 감동적으로 구현하였던 베토벤 바이러스는 모든 우려와 예상을 깨고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 하였다. 드라마에 수록 되었던 클래식 명곡들로 꾸며진 <베토벤 바이러스 Vol.1 / Vol.2>음반도 클래식 음반으로는 이례적으로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려 한터 편집음반차트 집계에서 1,2,3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실제 연주를 담당한 오케스트라와 지휘자에게 듣는 감동의 명곡들과 에피소드!
<베토벤 바이러스 in Live>의 지휘를 맞고 있는
이번 공연에서 흥미로운 점은 지휘자
★”우리의 음악을 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이 힘든 세상에서 작은 위로라도 받을 수 있게 하겠습니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中 강마에>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는 방영 초기에 음악 천재들에 의해 전개되는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와 비교되며 아류작이 될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전혀 다른 이야기로 감동을 자아냈다. <베토벤 바이러스>는 소외 계층을 대변하는 캐릭터들이 고루 포진되어 있다. 치매 할아버지, 소심한 주부, 문제아 10대, 평범한 청년, 젊은 공무원, 카바레를 일터로 하는 연주자 등 다양한 인물들은 음악이 너무 하고 싶으나 음악으로부터 소외된 계층을 대변하고 있다. 또한 정도와 원칙을 지키면서도 인간에 대한 애정을 담고 있는 강마에(김명민)의 캐릭터는 현시대에 필요한 지도상으로 관심을 끌기도 하였다. 드라마 속 캐릭터들이 바로 팍팍한 현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대중을 포괄하고 있어 드라마의 인기를 더욱 높였다.
<베토벤 바이러스 in Live>는 드라마의 취지를 적극 살려 이번 전국투어 공연 이후에도 쉽고 친근한 클래식 명곡들로 시리즈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폭넓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