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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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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송 * *등록일2008-03-20 |
| 첨부파일20080320140112.4메가) (1507440 byte) |
“헨젤과 그레텔”이 재미있는 동화의 세계로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숲속나라로 우리 모두... 출발!!!
어린이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 일시 및 장소
일시공연장소공연시간5월 3일(토)
~ 9일(금)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 토,일,월 2시, 4시 30분
● 화,수,목,금 11시, 2시 5월 14(수)
~ 17(토)군포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수. 목 11시, 3시
● 금. 토 11시, 2시, 4시 30분 5월 21일(수)
~ 24일(토)서울열린극장창동 ● 수. 목 11시 3시
● 금. 토 11시 2시, 4시 30분
・ 주 최 : 사랑과문화재단, 듬 컴퍼니(주)
・ 주 관 : 듬 컴퍼니(주)
・ 제 작 : 극단 ‘듬’
・ 관람시간 : 90분
・ 입장연령 : 만 4세 이상
・ 관람가격 : R석 : 20,000
S석 : 16,000
・ 예 매 : [티켓 할인안내 _ BC카드결재시 25% 할인, 유료회원 25%/ 일반회원 10%할인]
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 1588-7890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1544-1555
・ 단체예매 및 할인문의 : 듬 컴퍼니(주) 02-517-6402
・ 할인 및 할인권 배부처 안내
구 분 할인률관람금액비고R석S석일반
관람-20,00016,000-공연장
회원25%15,00012,000나루아트센터 : http://www.naruart.or.kr
열린극장창동 : http://www.sotc.or.kr
군포문화예술회관 : 전화예매(02-517-6402)후
현장에서 회원증 제시 할인권25%15,00012,000 할인권 배부처 : 공연장일대 대형할인점
[롯데마트, 이마트, 홈에버, 홈플러스, 킴스클럽, 2001아울렛 등]단체50%10,0008,000 20인 이상 전화예매시 (02-517-6402)장애인, 국가유공자50%10,0008,000 동반 1인까지 할인
● 줄 거 리
ㅡ“아주 어릴 적부터 너와 함께 놀았지”
키 큰 나무들이 가득한 어느 숲속, 동물들과 오랜 친구 마냥 사이좋게 지내는 헨젤과 그레텔은 비록 가난하지만 자상한 나무꾼의 아들과 딸이다.
ㅡ“용기는 이 세상을 건너는 힘”
비록 병으로 엄마를 여의었지만 아빠로부터 엄마가 용기가 있는 분이란 얘기를 들으며 자란다.
ㅡ“집으로 가는 은하수”
아빠가 장에 가신 날, 가난에 시달리던 새엄마는 헨젤과 그레텔을 숲속에 남겨둔 채 나타나지 않지만, 헨젤과 그레텔은 달빛 아래 빛나는, 숲속 곳곳에 남겨 둔 흰 돌을 따라서 집으로 되돌아오는 기지를 발휘한다.
ㅡ“빵이 하나 있는데 누가 먹을까”
동물들이 숲속에 떨어진 빵조각을 두고 게임을 하며 합창한다. 게임에서 이긴 늑대가 빵을 다 먹어버려서 헨젤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어버린다.
ㅡ“과자로 만든 집, 우리를 위한 집”
헨젤에게 미안해진 늑대가 과자로 만든 집으로 데려가니, 모두는 정말 맛있게, 신나게 과자를 먹는다.
ㅡ“동물 친구들이 많이 모였네”
맘씨 좋아 보이지만 사실은 마녀인 할머니가 나타나서 헨젤과 그레텔을 잡아간다.
ㅡ“우리 아이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헨젤과 그레텔을 기다리는 아빠는 아이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도한다.
ㅡ“엄마, 아빠 도와주세요, 힘을 주세요”
마녀에게 잡혀 죽을 위기에 처한 헨젤과 그레텔은 위기 속에서도 지혜와 용기를 발휘, 숲속의 동물들과 힘을 합쳐, 마녀를 무찌르고 덤으로 나침반과 보물상자를 얻는다.
ㅡ“얘들아, 날 용서해주겠니”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아이들을 찾아 숲속을 헤매다 지친 몸을 이끌고 나타난 새엄마는 헨젤과 그레텔에게 용서를 구한다.
ㅡ“보물과자(피날레 합창)”
헨젤과 그레텔이 들려준 이야기, 아름다운 남매가 들려준 이야기
세상을 건너는 힘 지혜와 용기, 오래오래 먹을 수 있는 보물과자
무섭지 않아, 두렵지 않아, 엄마주신 보물과자 우리에게 있으니.
● 창작뮤지컬로써의 헨젤과 그레텔
바그너의 영향을 받아 풍부한 독일적인 색채와 친근감을 주는 홈퍼딩크가 작곡한 원작 “헨젤과 그레텔”은 오페라로서는 호평을 받았으나, 아동극으로서는 교육적 메시지의 전달과 공감을 이끌어 내기에는 소통의 한계가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클래식 음악이 주는 지루함은 어린이들이 감상하기에 적지 않은 인내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원작을 각색하여, 오페라가 지니지 못한 무대 메커니즘을 활용,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함은 물론, 흥겹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눈높이 음악을 통하여 주제를 보다 명쾌하게 전달하고, 재미와 판타지를 느낄 수 있는 뮤지컬로 재탄생하였다.
공연하는 가운데 아이들이 직접 무대 위로 올라와 과자로 만든 집을 맛있게 나누어 먹으며, 동물들과 같이 게임도 하고 공연이 끝나면 출연배우들과 같이 기념촬영도 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예술적 창조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어린이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가족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뿐 아니라 엄마, 아빠에게도 소중한 경험이 될 환상적인 동화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STAFF
○ 연 출 _ 박성찬
-2007 국제뮤지컬페스티발 대상
-현. 전주대학교 영상예술학부 교수
○ 무대미술 _ 오윤균
-무대미술학 박사 (뒤셀도르프 쿰스트 아카데미)
-현. 상명대학교 무대미술과 교수
○ 음악감독 _ 방성욱
-서울대학교 음대졸업
-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상임지휘자
○ 영상디자인 _ PHILLIP BALDWIN
-MEDIA DESIGNER
-뉴욕주립대 연극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