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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용공연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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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 * *등록일2008-02-20 |
<오버 앤 오버(ovEr n oVER)> *리케이댄스 2008년 신작
과천시민회관 소극장
2008.02.22 ~2008.02.24
금-오후8시 / 토-오후4시,7시 / 일-오후4시 (3일 4회 공연)
○ 관람시간 - 70 분
○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 입장권 - 전석 15,000원
○ 주최 - 리케이 댄스
○ 주관 - 공연기획 MCT
○ 후원 - 경기문화재단
○ 문의 및 예매 - 02-2263-4680 http://blog.naver.com/mctdance
○ 할인내용 - 조기예매(1/31) - 30%
학생(대학생까지) - 20%
장애인.국가유공자(동반1인 포함) - 50%
○ 출연 및 공동작업 - 권령은, 이은실, 노보회, 조부현, 서강우, 이경은 (6명)
○ 주요제작진 - 안무-이경은, 드라마투르기-천동희, 무대미술-권용만,
의상디자인-김우성, 음악감독-류한길, 연습감독-석미숙,
사진-이도희, 영상기록-지화충 외
온라인 홍보 - 장 오 (www.esangdan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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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소개
이경은의 리케이댄스 2008년 신작!!
꿈 프로젝트 그 첫 번째, ovEr n oVER(오버앤오버)
탁월한 춤 기량과 예술성을 인정받으며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현대무용의 대표주자 이경은, 그녀가 이끄는 무용단 리케이댄스의 2008년도 신작 <오버앤오버>가 오는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과천시민회관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경은은 2006년 경기문화재단의 우수레퍼토리 창작육성을 위한 사업인 ‘우수예술작품 다년간 집중지원사업’에 2006년작 <춘몽>으로 선정되었으며, 이후 3년 동안 매년 ‘꿈’을 주제로 한 이른바 ‘꿈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신작을 발표한다. 올해 선보이는 <오버앤오버>는 ‘꿈 프로젝트’의 첫 번째 발표작으로 그 의의가 있으며, 그래서 더욱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계 없는 꿈의 실현을 위한 노력, 그것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 전달
감각적인 실력파 제작진들과 개성 넘치는 무용수들의 합작품
이경은은 ‘꿈’을 주제로 선보였던 2006년작 <춘몽>에서, 영화(榮華)나 덧없는 일을 비유하는 옛말 ‘일장춘몽’이 말하듯 ‘헛된 꿈’은 깨어지고 가장 자신다운 꿈을 꿀때가 비로소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희망’을 표현한바 있다. ‘꿈’에 대한 연작 <오버앤오버>는 한계 없는 꿈의 실현을 위한 노력과 그것을 위해 좌절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는, 마침내 참자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저 냉담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으며, 작품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이경은의 섬세하고 개성있는 연출을 시작으로, 세련된 이미지와 비상한 상상력의 소유자 권용만의 무대미술, 자신만의 개성을 작품 속에 표현해 내는 감각적인 디자이너 김우성의 의상그리고 이경은의 음악코드인 바하와 류한길의 일렉트로닉 음악까지, 총체적인 역량을 작품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신인콩쿠르 특상을 거머쥐며 신선한 위트를 만들어내는 실력파 무용수 권령은과 연출가 스즈키 타다시와 안무가 이경은이 손꼽는 넘치는 에너지의 소유자 무용수 조부현을 비롯하여 각 무용수들은 자신만의 개성 있는 이미지를 작품 속에 그려가고 있다. 유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리케이댄스의 무용수 한명 한명의 색깔을 눈여겨보면 더욱 재미있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
위트와 상상력이 함께하는 드라마가 있는 춤
대중과 호흡하는 이경은식 공연이 전해주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
이경은의 리케이댄스 공연을 보고 온 사람들이라면 하나같이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쉽고 재미있다’ 이다. 아직 현대무용 장르의 공연이 대중화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리케이댄스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추고 있는 단체로 평가받으며 대중화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무용단으로 손꼽히고 있다. 연극적 위트와 창의적 상상력이 함께하는 이경은식 스타일의 공연은 무용전공자들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드라마를 도입, 춤을 적소에 조합하여 자연스레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꿈 프로젝트’ 첫 번째 작품인 <오버앤오버>에서는 이경은을 비롯하여 개성 넘치는 리케이댄스 단원들이 발산하는 열정과 에너지로 재미있고 따뜻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며, 공연을 통해 리케이댄스의 ‘춤의 대중화’를 향한 실험과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국내무용계에서 가장 촉망받고 있는 젊은 안무가, 이경은
그녀가 선사하는 2008년 가장 기억될 최고의 공연 예약!!
예술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경은은 실험적이고 독특한 색채를 가진 안무를 통하여 무용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07년에는 작품<춘몽>으로 ‘춘천아트페스티벌’, SIDance 에 초청되고, 또한 이경은의 대표작
도움글
• 분명한 컨셉, 독창성 있는 안무. 이경은 특유의 도발적인 이미지와 속도감. 상상 력의 승리 _무용평론가 장광렬
• 이경은은 상당히 도발적이고, 깜짝 놀랄만한 재치있는 구성과 색채의 상징성으로 젊은 무용가로서 색다른 춤의 맛을 보여준다. _무용평론가 김태원
• 이경은의 장기는 곰살궂도록 개인적인 체험의 영역을 대사회적인 영역으로 확장 시킬 줄 안다는 것이다. _무용평론가 김남수
• 밀도와 확실성, 끊임없이 견고하면서도 명쾌함! 절대적인 만장일치로 최고안무상 을 수상한 이경은! _영국 월간지 Dance Europe
• 변화를 두려워하지않는 용기. 도발적인 작업이 주는 재미. _무용평론가 유인화
• 그녀의 자신만만함은 동작상의 몸의 내던짐까지 컨트롤할 수 있는 기교적 숙련과 근육의 힘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_무용평론가 심정민
• 이경은에 거는 기대. 강강술래와 현대 춤의 기막힌 조화! _무용평론가 이근수
• 이경은의 장점 중에 하나는 신작에서 기존의 이미지와 역동성 또는 에너지의 감 각적 분활을 늘 갱신하는데 있다. _무용평론가 김영태
• 단순 동작의 언어화와 명징한 주제성, 치밀하고 깔끔한 구성, 현실 비판을 근간으 로 한 휴머니즘적 접근. 휴머니즘의 부활을 꿈꾸는 이경은의 예술 탐색은 그동안 쌓아온 저력을 무기로 하여 이렇게 화려하게 비상했다. _무용평론가 성기숙
• 도드라진 연출력과 춤으로 승부하는 영리한 안무. 성공적인 캐스팅
_무용평론가 김예림
• 믿기지 않을 정도로 조화로운 공동 안무! _무용평론가 이벽파
• 정교한 테크닉을 선사하는 이경은의 춤은 완벽에 가까웠다. 순수와 자유, 그리고 천진성이 난무하는 즐거운 무대! _무용평론가 성기숙
• 그 어느 순간에도 유쾌한 재치는 빠지지 않는다. _무용평론가 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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