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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명화 감상법 특강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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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이 * *등록일2008-01-29 |
프로젝트를 이용하여 전문강사의 설명을 겯들인 명 해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명화감상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 명화에 얽힌 뒷이야기들을 재미있는 설명으로 들으실수 있어 아이들의 교육적 효과가 큰 체험프로그램입니다
2008.1월28일부터 2월16일까지 11시,14시,16시 (각30분간)
장소 :포천반월아트홀 세계명화전시장 내 특별교육장
강사: 김이훈(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미술관교육전공/현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미술관 교육강사)
김경주(고려대 미술교육과졸 현대백화점,삼성프라자,한계레문화센터 미술감상교사/광신정보고교 미술강사)
왕선일 (경희대학교 미술학부졸/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학과/이지움/오르세미술관전/모네전/빈미술사 박물관 성인,청소년,아동그림해설)
유익한 명화감상
1. 유명한 그림을 많이 관람한다.
-전시장에 자주 나들이 가서 명화와 친해진다. 전시장 정보를 활용하여 미술관 안내 책자 등을 수집, 활용한다. 자기가 좋아하고 관심 있는 그림을 대상으로 하며, 청소년들은 강렬한 색감의 추상화도 좋다. (예: 샤갈, 마티스, 칸딘스키, 클레)
작가들이 어떤 방법으로 그림을 그렸고 어떤 예술 정신을 그림에 담았는지 알아본다. 작가들의 삶과 예술 세계, 에피소드 등 화가들의 생활과 생각은 물론 재료와 기법 등 그림 스스로가 전하는 이야기를 들어보자.
작품이 탄생된 시대적,사회적, 문화적 배경, 작품의 특징을 사전에 알아본다.
“아는 만큼 보인다.” 그림을 많이 보면 볼수록 저절로 그림 보는 실력이 높아진다.
2. 자기 방을 명화 전시실로 꾸민다.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가격이 저렴한 명화 엽서나 달력등를 활용해 전시장을 꾸민다. 명화에 충분히 익숙해 졌다 싶으면 주기적으로 그림을 바꿔준다.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전시된 명화를 대상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집중해서 그림을 이야기한다는 데 에 의의가 있다. 너무 많지 않게 시대별이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해 본다.
3. 나만의 명화 소품을 만들어본다.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명화 티셔츠 만들기’, ‘나만의 명화 가방 만들기’, ‘나만의 명화 넥타이 만들기’, 명화와 함께 찍은 사진 등으로 ‘명화 앨범 만들기’를 해본다. 이 때, 처음부터 너무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은 작품을 택한 후 서서히 어려운 작품으로 한다.
명화 따라 그리기, 명화속의 주인공 되기, 명화감상문 쓰기 등으로 명화의 느낌을 표현해 본다.
4. 관람 요령
-관람객이 몰리지 않은 개관, 폐관 전후에 이용하면 한가해서 좋다.
전시장에서 명화감상은 대게 2~3m 떨어져서 관람하도록 하며 큰 작품에서는 3~5m에서 자기 시력에 맞게 앞뒤로 이동하며 제일 잘 보이는 지점에서 감상한다.
전시장 관람 예절을 지켜 타인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며 궁금한 점이 있을 시는 큐레이터에게 질문하거나 명화도서 또는 인터넷등에서 검색하여 그림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얻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