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광장
자유게시판
| 트러스트 공연 마지막날입니다. |
|---|
| 작성자장 * *등록일2007-11-15 |
[11/14-15]트러스트무용단 신작 / 올리브나무_ all live
☆ 트러스트무용단 ☆
춤으로 다시 보는 십계 연작 마지막편: 네 이웃의 것을 탐하지 말라
올리브나무_ all live
안무 : 김형희 연출 : 김윤규
* 공연일시 : 2007년 11월 14일(수) - 15일(목) 오후 8시
* 공연장소 : 서강대학교 메리홀
* 주최 : 트러스트무용단
* 주관 : TDC기획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TDC 후원회, 아름다운 춤세상(www.esangdance.net)
* 관람료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5,000원
(만 7세 이상 관람 가)
* 문의 : 트러스트무용단 (02) 879-0613
- 청소년(만 9세 이상~만 18세 이하) 20% 할인
- 단체 20인 이상 20%, 30인 이상 30%할인 (전화예매시 1588-7890 가능)
- 장애인/국가 유공자(동반 1인까지), 군인 50%할인(본인)
(단, 전화예매시 1588-7890 가능)
- 경로우대 50% 할인 (65세 이상, 본인 외 동반 1인까지, 전화예매시 1588-7890 가능)
위의 모든 사항은 신분증이나 카드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 지불
* 출연자
이선영, 최진한, 박재영, 김정현, 김재빈, 주정민, 김효신, 송명규, 권예진, 신민, 김윤규,
Javier Murugarren
* 연주
Yohm Project(연리목, 옴브레), 심은용, 김영수
* STAFF
안무: 김형희 / 연출: 김윤규 / 음악감독: Yohm Project(연리목, 옴브레) / 무대디자인: 김경희 / 조명디자인: 김철희 / 의상디자인: 이진희 / 영상제작: 영상작업공간 틀어 / 사진촬영: 최병재, 김군 / 인쇄물디자인: 연장통 / 무대감독: 박기남 / 홍보: 장오 / 기획: 이효숙
매일 식탁에 오르는 올리브,
매일 식탁에 오르는
전쟁과 분쟁의 뉴스들...
탐욕과 무관심은
오늘날 인간의 존재론적 죽음을 의미하는데......
☆ POINT 1. 트러스트무용단의 “춤으로 다시 보는 십계” 연작 완결편.
트러스트무용단의 2007년 신작인 가 김형희 안무로 11월 14일, 15일 이틀간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공연된다.
2003년부터 시작된 “춤으로 다시 보는 십계” 연작시리즈 그 완결편 는 성경의 십계명 중 열 번째 계명인 ‘네 이웃의 소유를 탐하지 말라’를 주제로 하고 있다.
는 앞서 소개된 트러스트의 십계 연작 작품인 , 에 이어 트러스트만의 독창적인 해석과 창작정신이 담긴 춤극으로 올리브가지 하나로부터 전해지는 인간의 존재론적 진실을 통해 희망과 자유의 신령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 POINT 2. 양악과 국악이 어우러지는 즉흥 라이브 연주
서울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기 위해’ 인디밴드의 키보디스트로 활동중인 연리목(본명:이유진)과 옴브레(본명:김헌기),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원 출신의 거문고 연주가 심은용 등 네명의 젊은 연주자가 공연을 위해 특별히 작곡된 곡은 물론 즉흥으로 라이브 연주를 들려준다.
☆ POINT 3. 특별출연하는 몸쓰는 공학도 & 스페인에서 온 무용학도
에는 두 명의 스페셜 출연자가 있다.
장난감 디자인을 하고 싶어 홍익대에서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 신민은 트러스트무용단의 일반인들을 위한 즉흥수업에 참여하다가 그의 몸과 마음의 독특함을 눈여겨본 안무자 김형희 선생에게 특별 캐스팅되어 이번 작품에 참여하게 되었다. 또 한명의 특별출연자인 스페인 출신의 Javier Murugarren은 네덜란드 SNDO에 재학중인 남성 무용수로 네덜란드 즉흥춤의 대가인 Katie Duck의 소개로 트러스트 공연에 참여하게 되었다.
☆ POINT 4. 석 달 동안의 준비훈련, 두 달 동안의 실전훈련, 그 땀방울의 결과가 무대 위에...
를 위하여 트러스트무용단의 단원들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여름 한 계절 동안 하루 여섯 시간씩 김형희 선생님의 특별 클래스를 받았다. 탑조명을 꽉 채우는 몸매를 유지하지 않으면 트러스트의 단원이 될 수 없다는 우스게 소리가 나올 정도로 힘과 에너지로 꽉 찬 단원들의 몸은 그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3개월의 준비훈련을 끝낸 단원들은 지난 두 달 동안 지방공연과 해외(터키)공연을 통하여 실전훈련을 경험하였고, 이제 그 흘린 땀방울의 결과를 무대 위에 펼쳐놓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