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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예술의 전당
작성자정 * *등록일2006-07-28

본인은 딸아이의 공연티켓 예매를위해 직접 건물에 들어선 순간 당황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찌그리 으스스.. 사람그림자라곤 찾아볼수 없었고.. 예매하는 곳은 캄캄하게 굳게 닫혀있었고..
열한시사십분이되어서야 사내전화를 통하여 시설관리실이라는 말과함께 아무것도 모르는
한사람과 간신히 말을 할수 있었습니다.. 도대체.. 밥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대체..
건물전체의 사람들이 모두가 우루루 점심시간을 칼같이 지키기위해 안내조차도 없다니.. 쯪쯪..
어느 건물에 가도 경비 나 안내하는 담당직원 이라도 있는데.. 쩝.. "의정부 예술의 전당"은
건물만 덩그러니 있을뿐 황당그 자체라고 할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건물이 있다니.. 정말 한심한심 그자체.. 이런데, 또 있으면 리플좀 올려..
다른 예술의 전당도 이런가 진짜 욕 나올라 하네..
ps" 예술의 전당 팀장이라는 사람이 관리를 해야하는데.. 관리는 커녕 문닫구 직원들 다대리구..
죽이는 점심 먹느라.. cctv 를 믿는건지.. 한시간을 기달려도 사람은 개뿔 개두 안보이구..
비싼물건 엄써요.. 다집어 가도 몰라요.. 그리구.. 미안한 마음이들면 고객한데 조용히
미안하다구 함 끝나는걸 먼 핑계가그리..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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