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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고뮤지컬을 꿈꾸는 상큼한 콘서트 <한정림의 음악일기_극劇에 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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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Pa * *등록일2006-04-11 |
음악과 드라마의 상큼한 로맨스
한정림의 음악일기_ 劇에 달하다
2006.4.12.Wen.~4.16.Sun.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평일 7시 30분/ 토, 일 3시, 6시
<네이버 검색창에서 한정림의 음악일기를 쳐보세요^-^*>
뮤지컬 음악을 맡아 멋모르는 행복 속에서 벅찼던 스물 네 살의 여름
그렇게 음악을 했습니다. 음악에 드라마를 담았습니다.
절제된 정열의 음악을 들려주는 한정림.
그녀의 劇에 달한 음악일기의 첫 장을 펼쳐 봅니다.
작업실을 찾은 사람들,
연극 같은 콘서트! 한정림의 작업실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작업실을 찾은 배우 강신일, 권해효, 깜짝 게스트들의 가슴 따뜻한 노래.
탱고가 좋아 뜻을 모은 친구들 서울퓨전앙상블 (한정호double base, 백주영cello, 손진saxophone)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이들의 행복한 시간을 한 자리에서 담았습니다.
일기장을 채우는 사람들
극단 뛰다의 상임연출이자 <노래하듯이, 햄릿> 연출 배요섭이 연출을,
<몽고반점>으로 2005 이상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한강이 작사/구성을 맡아
<한정림의 음악일기>에 신선한 충격, 독특한 매력을 가득 채웁니다.
한정림(Han Jung Lim)
<하얀 동그라미>, <한 여름밤의 꿈>, <러브레터> 작곡
<가극 금강>,<노래하듯이, 햄릿>,<골목골목뮤지컬 빨래> 작곡 및 음악감독
현 서울퓨전앙상블 수석단원
음악인 한정림이 그리는 음악일기_극劇에 달하다
<한 여름 밤의 꿈>, <하얀 동그라미>, <노래하듯이, 햄릿>의 하이라이트 Music
우울하면서도 열정이 있는, 선율이 강조된 탱고 곡
작가 한강의 가사와 매력적인 보이스의 노래가 있는 Tango Musical Number
<조용히, 뜨거운 노래>, <눈물이 찾아올 때>, <보이체크 부인의 죽음>
한정림 만의 풍부한 이야기가 담긴 음악의 감동이 당신의 귓가에, 입가에, 가슴 속에 스며들 것입니다.
한정림의 작업실에서 펼쳐지는 음악이야기
극劇으로 만난 음악, 극劇으로 만난 사람들
일기장의 첫 장을 펼쳐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