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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5 열흘 남았습니다!
작성자서 * *등록일2005-08-19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5를
즐길 수 있는 기간이 딱! 열흘 남았습니다!

8월 19일, 금☆처럼 반짝이는 금요일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8월 20일, 토☆이스토리처럼 아기자기한 토요일을 보내고 싶다면!
8월 21일, 일☆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놀아야한다면, 프린지에서!

♪Feel Fringe~♬

⊙ 고성방가 (음악)
흔들흔들~ 몸을 흔드는 빵 포크릴리스
새로운 경험~ New Experience in Geek/Digital Exodos vol.2/New wave in Culture
달리자!펑크~ Let's Punk/Hard Rock & Punk Nihgt/달려라캠프
음악에 중독되다~ Hot concept 3rd edition/Death Party Live/코어홀릭
음악듣다 배꼽잡다~ 뻔뻔(funfun)한 쇼

⊙ 내부공사 (미술전시)
젊은 전위작가들의 팔딱거리는 상상세계로의 유쾌한 시각여행

⊙ 이구동성 (무대예술)
다 벗기 전에는 탈출이 불가능? 진주의 <스트립-티스> 사랑을 하고 있거나, 사랑을 꿈꾸거나! 떼아뜨르 노리의 <사랑을 빙자한 몇 가지 장면들> 원초적이고 공격적인 에너지의 분출..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의 <알리바바의 밤> 현대무용으로 만든 젊은 그네들의 사랑.. 이진영의 <사랑한다!> 채워지지 않는 공간과 채우려는 움직임.. 필라무빙컴퍼니의 <공간> 거창국제연극제의 대상과 연출상에 빛나는 유쾌한 뮤지컬! 드림플레이의 <유령을 기다리며>
⊙ 암중모색 (아시아독립영화)
아시아 독립영화계의 주목받는 3인 감독의 3가지 색깔 독립장편영화 기획전
황철민(한국) /우미선(대만) /마츠다아키라(일본)

⊙ 중구난방 (거리예술)
밤하늘을 지붕삼아 펼쳐지는 생생한 무대공연~ 독립극장
하릴없이 방바닥만 긁지말고, 나가자! Funny Fringe Day
동에번쩍!서에번쩍! 깜찍한 인디만발공작단의 게릴라 퍼포먼스

Special Events
* 아시아독립영화제 암중모색 개막식 8월 20일 (토) 오후 8시, 떼아뜨르 추
* 중구난방 아티스트의 갤러리 퍼포먼스 / 8월 20일 (토) / 무료 입장
2시: 갤러리 스케이프 -> 3시: 로베르네 집 -> 4시: 스페이스 키친
카카키오 쇼우 소히의 포크스테이지 순무용단의 현대무용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5 홈페이지 바로가기 www.seoulfring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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