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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움을 경영하는 국내최초 엔터테인먼트 경영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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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강 * *등록일2004-12-28 |
현재와 미래의 ‘스타★산업’ 역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엔터테인먼트 경영학부는 ‘꿈의 공장’이라는 산업적 특징과 대중지지라는 특수한 시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실이 세상을 힘들게 할 때 엔터테이너들의 역할과 그들을 운용하고 리더하는 매니지먼트의 노력과 경제적 생산 가치는 더욱 돋보일 것입니다.
엔터테인먼트 경영을 배우면 전국을 무대로 수 십 개씩 벌어지는 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으며 그 행사를 지휘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출근이라는 틀에 박힌 근무형태를 떠나서 프리랜스 기획자나 주연으로 일 할 수 있으며, ‘즐거움’을 주는 방법을 배우며 문화적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런 특징을 가진 학부가 엔터테인먼트 경영학부입니다.
1. 전공소개
엔터테인먼트 경영학부에는 엔터테인먼트 경영전공 속에 직접적 구분이 없이 예술경영분야 주축과 엔터테인먼트 프로덕션 분야가 서로 협력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예술경영은 고급문화 경영으로 예술마케팅과 이벤트 기획, 문화기획, 문화행정, 수요자 분석법 등을 배워 마케팅 능력을 배울 뿐 아니라 나아가 예술단체를 운영 할 수 있는 방법론과 마케터로서의 축적 할 지식을 습득하게 됩니다.
전공 중 프로덕션 분야는 문학 엔터테이너로부터 음악(대중음악, 재즈, 오페라), 미술, 공연, 영상(영화, 방송, 광고), 패션, 디지털미디어(모바일, 게임, 디지털영상) 스포츠 산업에 이르는 엔터테인먼트를 총괄하는 직접적 기술을 배울 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니즈(Needs)를 읽고 각종매체를 담당 할 수 있는 작가(크리에이터)의 길을 배웁니다. 엔터테인먼트 전공의 장르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뉴 트랜드 분야와 전통문화의 콘텐츠 기반도 응용의 한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대중적 저널리즘과 투철한 프로정신, 스타개인과 문화상품의 브랜드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 등은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분야에 요구되는 신지식입니다. 이런 살아 숨 쉬는 지식을 각 분야의 전문가인 동문들과 함께 전국?국제적 무대를 공유하면서 유기적 학습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게 될 것입니다.
2. 학부소개
엔터테인먼트 경영학부의 철학은 ‘미래에 대한 비전’일 뿐만 아니라, 학과목 중의 단 한과목만을 수강하여도 응용할 수 있고 만족 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공의 경우 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하여 자신의 감성분야인 주 전공(Major)을 감안하여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는 선택과목을 위주로 하고 필수 과목은 최소화 하였습니다. 더불어 시대조류 변화와 전환적 패러다임을 견지하여 유연하고도 전문적인 새로운 강좌를 추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인터넷 매체 개발경영이라는 응용과정부터 커뮤니케이션 기초에 이르기까지 어떤 과목의 수강도 자유롭게 선택 가능합니다.
엔터테인먼트 경영학부는 우리대학에 처음 신설이 되어 선구자적 위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한류’(韓流)와 국가의 문화브랜드 발전을 위한 ‘인큐베이터’ 역할이라는 중요한 사명을 가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분포도는 전, 현직에서부터 신규취업을 위한 사회초년생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종사하고 있는 직업군도 그리하여 ‘문화’라는 백화점의 고급브랜드 상품 매장과 같은 면면들 같아 스스로의 개성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동류의식을 가져도 좋을 것입니다. 학생들의 그러한 자원상황과 교수님들의 전문적 경력과 현장의 명성으로 보아 향후 5년 후 우리의 모습을 추산 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나라 엔터테이너 분야 종사부류의 전 분야와 모든 관련회사에서서울디지털대학교 엔터테인먼트 경영학부 동문들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학부의 궁극의 목표는 바로 그러한 ‘한국 엔터테인먼트 엑스포’와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엑스포’를 우리 대학의 이름과 능력으로 치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종분야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차별화와 인재양성을 위해 특화 된 우리대학만의 교육서비스에 열쇠가 있습니다.
오프라인 대학의 한 학과 30~40명의 졸업생 배출은 제한 된 경쟁과 규제 탓에 늘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10년에 300명을 넘기기 힘듭니다.(휴학과 군 입대, 경제적 사정으로 중도에 포기하는 이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학부는 1학년과 3학년이 올해 같이 입학하였고 내년이면 1,2,3,4학년 전 학년에 걸쳐 강의과목에서 보듯이 학생 수가 늘어나 10년이면 1,000명을 상회하는 강력한 동문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엔터테인먼트의 각 분야는 서로 유기적으로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어 향후 우리 동문끼리의 합작, 투자, 경영파트너, 교류 등의 제휴와 친목도모 등의 각종 모임과 동기애가 발생 할 것입니다. 이미 이러한 모습은 온라인상의 채팅과 만남의 광장들을 통하여 오프라인으로 발전하고, 전국의 공부모임과 지역모임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을 보면 짐작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 점은 그만큼 우리 학부가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앞서서 이끌어야 한다는 큰 사명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리의 시대적 소명은 분명 한국대학 내 최초의 전공학부로써 긴장을 촉발 할 것이며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주역과 리더를 육성하는 산실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산소 같은 영양제’가 될 것입니다.
3. 전공별 특징
17개 누리넷(온라인?사이버) 대학들 중 가장 선두에 선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국내 대학 중 최초 신설한 ‘엔터테인먼트★ 학부’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체계적 방식의 강의 내용과 콘텐츠질의 수준이 엄선되어 수업효과의 생산적 가치는 오프라인 강의실 보다 매우 높습니다. 강의는 학생들이 이해 가능한 범위에서 구성되며 현재 진행형 공연과 기획, 영화, 모바일 이벤트 등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텍스트 북 한권으로 진행되던 오프라인의 강의와는 질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또 질문과 보충설명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학습의 충실도가 완벽합니다. 더불어 동영상으로 각 공연장과 음악프로그램, 영화, 제작현장 등을 비춰주므로 칠판만 덩그러니 놓여 있는 오프라인대학의 강의실과는 본질적으로 차별화 되고 열린 기능을 수행 할 기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엔터테인먼트 기획 등의 전공자인 경우 교수와 함께 프로젝트를 경영하며 공동으로 참여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가능하므로 전국 어디서나 원격으로 네트웍을 구축하고 발 빠른 시장조사와 마케팅 기획이 가능합니다. 같은 맥락으로 음반사 매니지먼트의 경우 전국적 홍보수단과 인력을 갖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으므로 공동마케팅과 통합마케팅이 가능 할 것입니다. 상품미학에서부터 모바일 콘텐츠와 패션에 이르는 유통경로까지 전반을 학습하므로 프로그래머나 디자이너, 운영자, 수용자, 창업자 등 직군으로의 진출 가능성과 만능 엔터테인먼트 경영자가 될 자격을 갖는 것입니다.
★전공을 심화하고픈 학생은 상급학교(대학원)로 교수들이 직접 추천하고 관련업체의 겸임교수들이 실무경험을 할 수 있는 직장을 안내하게 되어 학부전공 관련자 모두가 쌍방 간 정보와 실질적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자신의 직장과 학부간의 응용이 용이하며 계열 내 부전공(IT 및 문화예술계열-컴퓨터 공학, 멀티미디어, 디지털영상, 문예창작, 영화, 엔트테인먼트 경영학부)선택이 가능하여 마치 두 개의 학사학위를 갖는 것과 같은 혜택을 누릴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4년 간 누리넷(On-Line)에서의 수업 진행과 동시에 동아리를 통한 작품제작과 토론 등을 유도하여 졸업 후 동문작품전이나 합동공연, 스탭 교류, 블록버스터를 위한 출자 등 공동모색이 가능한 것입니다.
★스타 엔터테이너는 타고난 기질을 원천적으로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디지털문화시대의 기획자나 컨설턴트는 후천적 학습능력에 따라 독특한 능력을 가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학생들은 교내 장학금도 수혜 할 수 있으며 교외의 ‘튜&터’(스타 연예인이나 연로 한 이, 제작자의 수업을 도와주고 제공받는 장학금으로 튜터와 엔터테이너의 합성어) 같은 장학금도 마련도 꾀하고 있습니다.
★우리학부의 또 다른 특징은 각 공연장과 연계된 문화생활의 특혜를 누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리허설공연 등의 참관과 SET 설치와 기획현장을 어깨 너머로 견습 할 수도 있으며 행정과 제 법규의 정보를 누구보다 먼저 입수 할 수 있는 광범위한 전방위 인력인프라와 뜨거운 제작현장을 가까이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늘 현장을 중심으로 학습한다는 점은 이제 더욱 쉽게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러한 면모는 관련 교수님들의 경력과 현장 연계성을 생각하여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교육사업의 가장 근본적인 서비스는 학교주체가 학생개개인에게, 아니면 실력을 지닌 자가 배우려는 자에게 알차고 질 높은 지식의 공유로 나눔의 정신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우리대학의 슬로건은 “나눔의 공동체를 실현하자”입니다.
4. 나는 이래서 엔터테인먼트 경영학부가 좋다.
우리학교 입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닫힌 듯이 보이는 폐쇄적 공간인 온라인에서 수업하여 캠퍼스를 거니는 여유를 만끽하지 못하는 만큼 오프라인의 ‘낭만적 여유’를 ‘한 가지 부러움’으로 꼽는 경우를 봅니다. 따라서 우리학부는 ‘열린 대학’을 지향하면서 ‘지도교수제도’의 기술적 확충, 오프라인 만남의 상설화와 더불어 MT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같은 만남의 장을 마련해 대화와 인간적 공감대를 만들어 나갑니다.
이러한 형태는 지역별 축제(일 년에 하루열개 꼴인 3,600개의 축제가 열립니다.)를 평가하고 그들의 백서를 묶어 전국적 기반을 가진 국내 최초의 ‘축제평가보고서’를 만듦으로 인해서 학부의 역량을 보여주고 이 결과를 토대로 축제와 관련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학부의 특징(전국적 기반의 학생)이 아니고서는 감히 어떤 연구단체나 기업집단도 꿈꾸지 못하는 ‘우리들만의 장점’입니다.
만약 여기서 일정액의 수익이 발생하면 공연단체나 기획단체의 태동을 근간으로 하는 수익사업 창출을 실현하게 됨으로써 명실상부하게 벤처와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사업의 현실화를 이뤄내는 좋은 계기로 삼을 것입니다.
나아가 국외로 눈을 돌려 ‘한류’ 생산자의 중심에 우리가 서서 국익과 개인의 균형발전을 꾀 할 것입니다. 그를 위하여 홍콩에서 열리는 엔터테인먼트 엑스포(2005, 3, 22~6, 4)를 ‘문화수학탐방지’로 택하고 조만간 결연 사업을 통한 ‘학부 알리기’와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학생의 유치에도 기여 할 것입니다. 이는 곧 국가의 브랜드이미지와 연결 될 것입니다.
우리학부가 좋은 또 하나 이유는 짜임새 있는 커리큘럼에 있습니다. 자칫 매우 많은 문화장르와 파트범주가 있어 심화정도의 학과목 가짓수가 모자란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자세히 보면 같은 계열 내( IT 및 문화예술계열-컴퓨터 공학, 멀티미디어, 디지털영상, 문예창작, 영화, 엔트테인먼트 경영학부 등 6개 계열 군)매우 세분화 된 전공특성을 살린 과목들이 200여 과목이나 되어 대학원 수준의 강의를 마음껏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자랑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1학년에서 기초와 전공의 매력을 발견하고 2학년에서 관련과목과 주 전공을 택하며, 3학년에서는 신?편입생 모두가 자신만의 특화를 위해 실무를 힘쓰며, 4학년에서는 진로와 관련된 현장학습과 CEO들로부터 듣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맥 쌓기와 응용연계에 힘 쓸 것입니다. 이는 우리학부의 과정이 단계적 심화로 이루어져 있고 심층적 응용에 전혀 무리가 없는 것으로(특히 편입생 중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의 경우)3학년 2학기에 조기졸업생이 탄생하게 되는 배경입니다. 2001년 개교, 2005년에 정식 졸업생을 배출하는 우리학교가 이미 2004년에 조기 졸업생(전기 74명, 후기 40명, 총계 114명)을 탄생시키고 진학(국내?외 유수대학원)과 진로에 청색신호등을 밝힌 것은 우리SDU만이 가능 한 것입니다. 이러한 노하우를 가진 학교당국이 우리학부를 처음 신설한 것은 그만큼 ‘시대의 요구’가 크다는 점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하고자 현장밀착형이라는 수업방식을 택하고 전 분야를 공통적으로 아우르는 학과목의 창안이나 여러 장치들을 만들었다는 사실(3학년2학기 기획제작워크숍: 이 선택은 논문을 제출하거나 현업인의 경우 기획안이나 작품제출을 해 학사평가를 받음으로써 졸업자격을 갖춤) 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SDU의 우리학부를 아끼고 동경해야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여러분,
엔트테인먼트 학부는 각자의 개성이 강한 예인들이 모여서 그들의 장점을 드러내 놓고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곳입니다. 선배가 끌어주고 후배가 존경하지 않는다면 우리학부의 미래청사진은 흐리게 될 것입니다. 명멸하는 별처럼 항상 순수하며 빛과 에너지를 잃지 않고 이글거리는 태양을 만학의 희열과 주경야독의 열정에 감추어 품은 학부가 바로 엔터테인먼트 경영학부입니다. 비록 달처럼 온유하며 자신감을 저울질하는 분이 있다면 우리학부에서 공부하기를 주저 말고 결정하십시오. 우주의 섭리를 냉정하게 관찰하다 보면 별, 달, 해는 결코 동떨어진 가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결정을 소중한 선택으로 여기고 부응에 노력하겠습니다.
엔터테인먼트 학부장 강익모 드림.
전화 : 02-2128-3251
FAX : 02-2128-3006
휴대폰 : 019-358-5455
이메일 : entkim@sdu.ac.kr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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