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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유니버설발레단 창단20주년 기념공연 <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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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유 * *등록일2004-10-09 |
◎ 공연명 :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유니버설발레단 창단20주년 기념공연 “심청(Shim-Chung)”
◎ 일 시 : 2004년 10월 29일(금) ~ 11월 3일(수) ㅣ 총6회 공연, 11/1(월)은 공연없음
- 29(금), 11/2(화)~3(수) 7:30 pm
- 30(토) 4:00 pm, 7:30 pm
- 31(일) 4:00 pm
◎ 장 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 주 최 : 유니버설발레단
◎ 지 휘 : 최승한
◎ 협 연 :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전공연 오케스트라 연주)
◎ 협 찬 : 르노삼성자동차, 삼성생명, 포스코, 금호생명, ㈜일성건설, 대한항공
◎ 입장권 : VIP석 10만원, R석 6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
유니버설발레단의 합리적인 가격 제안! 객석 3~4층 전좌석 1만원 통일!
◎ 할 인 : 모든 할인은 R, S 석만 해당
* 30% : R석 6만원 -> 42,000원 / S석 3만원 -> 21,000원
60세 이상, 어린이(만5세~초등학생까지/어린이의 경우 보호자 동반시 입장가능)
* 20% : R석 6만원 ->48,000원 / S석 3만원 -> 24,000원
예술의 전당 유료회원 (최대4매;티켓링크 예매시)
60세 이상 부모님과 함께 관람하는 동반 자녀 1인.
일반단체 20인 이상.
UBC 아웃리치 프로그램 참가자 (전화예약하셔야 할인 가능함_(02)2204-1041)
※ 아웃리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니버설발레단 홈페이지(www.universalballet.com)참조
*유니버설 심청+키로프 백조 Royal 패키지(예매:10.1~20)
-R석 구매시 30% 할인 (R석 42,000원)
-전화예매와 현장판매로 구매가능
◎ 예 매 : 유니버설발레단 www.universalballet.com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 본 공연은 만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합니다.
◎ 소요시간 : 2시간 35분 (인터미션 포함)
○ 세계가 감동한 우리의 창작 발레! 9개국으로 이어지는 기립박수의 행진!
해방 이후 50년동안 무용공연 베스트 10 에 선정
1986 아시안게임 문화예술축전 최우수 발레에 선정
1988 서울올림픽 문화예술축전 특별 초청작품
2001 미국 3대극장 박스 오피스 석권
(뉴욕 링컨센터, 워싱턴 케네디센터, LA 뮤직센터)
유니버설발레단은 오는 10월 29일(금) ~ 11월 3일(수)까지 세계가 감동한 우리의 창작 발레 <심청>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올린다. 이 작품은 한국적 전통을 그대로 반영하면서도 발레의 예술성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평받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작으로 지난 2001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의 공연 이후 3년만에 한국 관객을 찾는다. 한국을 대표하는 창작 발레 <심청>은 이미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 창단 20주년을 맞은 유니버설발레단의 미래가 담긴 의미있는 공연이다. 세계 명작 클래식 발레 레퍼토리로 UBC의 기량과 수준을 인정받았다면 이제는 UBC만의 레퍼토리로 승부를 걸어나가야 한다는 스무살 청년 UBC의 당찬 포부가 담긴 작품이 바로 <심청>!
발레 <심청>은 한국 고대소설 ‘심청전’을 원전으로 하여 원로 평론가 박용구(대본), 애드리엔 델라스(안무), 캐빈 바버 픽카드(음악)의 공동작업을 통해 지난 1986년 세계 초연되었다. 이후 한국평론가 협회가 뽑은‘해방 이후 50년동안 무용공연 베스트 10’, 86 아시안게임 문화예술축전 최우수 발레, 88 서울올림픽 문화예술축전 특별 초청작품으로 선정되면서 국내 입지를 다졌다. 뿐만 아니라 작품의 독창성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매우 큰 사랑과 호평을 받는 발레 <심청>은 지난 87년 일본, 대만 등의 아시아 투어를 시작으로 넘어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와 미국, 캐나다 공연에서 현지 관객과 평론가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특히 2001년에는 미국 3대 오페라 극장인 뉴욕 링컨센터와 워싱턴 케네디센터, LA 뮤직센터에서 공연하기도 하였다. 저명 평론가 제니퍼 더닝은 “춤의 근본적인 휴머니티가 상당히 상실되어가는 이 시대에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 것은 확실하다.” (뉴욕타임즈 2001년 8월 4일자)라고 했다. 또한 루이스 시걸은 “<심청> 로맨틱 환타지를 불러일으키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은 한국의 신화를 그 아름다운 내용과 특별한 감동으로 가득 채웠다.” (LA 타임즈 2001년 7월 27일자)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