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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이미지 창극 <월인천강지곡> " 위대한 세종에서 따뜻한 인간 세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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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한 * *등록일2004-10-03 |
<img src="http://editor.freechal.com/GetFile.asp?mnf=2806593%3FGCOM22%3F2%3F16563360%3F%uC6D4%uC778%uCC9C%uAC15%uC9C0%uACE1%uD3EC%uC2A4%uD130%28%uC628%uB77C%uC778%uD64D%uBCF4-%uCD5C%uC885%uBCF8%29.jpg" width="280" height="400"><img src="http://editor.freechal.com/GetFile.asp?mnf=2806593%3FGCOM22%3F2%3F16563360%3F%uC138%uC885%uAC00%uC871%28%uC628%uB77C%uC778%uAC8C%uC2DC%uD310%uC6A9%29.jpg" width="280" height="400">
<h1>● 공연개요</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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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연 명: 역사 이미지 창극 <월인천강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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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소: 국립국악원 예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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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시: 2004년 10월 5일, 6일 PM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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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최: 한국창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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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관: (주)미래문화예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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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원: 문화관광부, MBC문화방송, 문화예술진흥원, (사)세종대왕기념사업회, (사)한국전통예술진흥회, 과학소년, Wiz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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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권: VIP석 70,000원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B석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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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문의 및 예약 1588-7890, 02-742-7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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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줄 거 리</h3>
<h5> 세자로 책봉된 충녕(세종)은 백성의 평안을 걱정하며 왕조의 대업을 이어간다. 어느 날 양녕의 일탈로 인하여 고뇌하던 세종은 양녕을 평양으로 보내어 정향과 만나게 한다. 정향은 양녕의 사랑을 얻게 되고 양녕은 다시 귀환하며 형제간의 우애는 더욱더 두터워진다.
한편 세종의 보필에 모자람을 느낀 최만리는 충심으로 자진투옥하고 세종은 투옥된 최만리에게 술 한독을 내려 최만리의 마음을 재치 있게 다스린다.
아들을 잃은 세종은 고뇌하고 어린시절 골육상잔의 피비린내 나는 상황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왕조의 살육을 한탄하던 세종은 석가의 전생을 체험하게 되고 월인천강지곡을 찬진하여 백성에게 부처의 가르침을 전하다. </h5>
<h3>“스승과 제자가 세종으로 하나되다.”</h3>
<h3>주 요 출 연 진</h3>
<h5><br>양녕대군(이옥천 分) : 현대 국극 남장 배우의 최고 스타.
― 현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박녹주 전수생으로 흥보가, 춘향가 사사.
― 장흥 전통가무악제전 종합대상 대통령상 수상.
― 한국 국악 협회 국악 대상 공로상 수상(2003).
― 여성국극 “춘향전”,“안평대군”,“황진이”,“왕자호동”,“자유부인”,“홍길동전”,“서동과 선화공주”,“수령과 배꽃아기”,“콩쥐팥쥐” 출연.</br><br>
세종대왕(박춘맹 分) : 대중성을 겸비한 차세대 남자 창극배우.
― 국립창극단, 광주시립국극단원 역임.
―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심청가” 이수자.
― 서울전국명창경연대회 최우수상(국무총리상) 수상.
― MBC대하드라마 영웅시대 출연.
― 창극 “춘향전”,“심청전”등 다수 출연.</br><br>
어린세종(김주리 分) : 소녀명창 세계 기네스북 기록 갱신.
― 세계 최장시간(9시간20분), 최연소(11세) 판소리 연창공연.
― Guinness World Records 공식 인증서 수여.
― 광주 김 선이 선생 동편제 수궁가 사사.
― 인간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박 춘맹 선생 강산제 심청가 사사.
― 중요 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김 수연 선생에게 수궁가, 심청가 사사.
― 중요 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김 수연 선생에게 춘향가 사사중.</br></h5>
<h3>"한국에 대한 자부심으로 이룩한 창조적 계승!"</h3>
<h3>한국창극원의 <월인천강지곡></h3>
<h5>국내 유일의 창극 민영 단체인 한국창극원(대표 박종철)은 문화관광부, 문예진흥원의 후원 아래 2004년 10월 5일과 6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월인천강지곡>을 공연한다.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월인천강지곡>은 창극의 문화계승과 대중화의 역할 뿐만이 아닌 역사의식의 고취, 한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는 교육적역할에 새로이 이바지하고자 하기 위해 기획된 우리나라 전통 창극이다. </h5>
<h3>위대한 세종에서 따뜻한 인간 세종으로</h3>
<h5>역사 이미지 창극 <월인천강지곡>은 90여분이라는 공연 시간 동안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위대한 세종의 업적을 그려냄은 물론 따뜻한 인간 세종에 관한 극이다.
우리 전통문화에 생소한 관객이 우리 전통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는 것은 물론 역사물이 다소 딱딱하다는 인식을 해소시켜주기 위해 역사적 사실에 충실하면서도 극 속에서 백성에 관한 애정, 양녕 대군과의 형제애, 기생 정향과 양녕의 해후 그리고 충신 최만리와 성군 세종의 에피소드등을 흥미롭게 그려내었다. </h5>
<h3>자긍심으로 역사를 다시 쓰다.</h3>
<h5>역사 바로세우기, 고구려 영토 분쟁 등 현대 우리 한국인들의 역사의식이 가장 혼돈스러운 요즘 시대에 가장 절실한 것은 진정한 우리 문화에 대한 자신감과 자긍심이다. 또한 외국 예술 장르의 범람으로 인해 문화적 정체성까지도 조용히 쇠퇴하고 있는 이러한 시기에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려내고 있는 작품 <월인천강지곡>은 한국을 대표하는 위인을 통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정치인의 이상형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데 의의가 깊다. </h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