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아리랑 나라 <23절>
작성자아 * *등록일2004-07-08

아리랑 나라 <23절>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랑 나라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 아리 아리랑

아리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리랑 나라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아리랑 쓰리 쓰리랑 눈물의 나라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여기인천 오던첫날 들리는 소리
말려죽이려 기다렸다고 모르는 사람들이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함정 파놓고 빠지길바래 아리랑 나라
평생의 약점 한두번 실수가 아리랑 나라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사악한 인성 사악한 싸움 하지않으리
다만 내눈물 하늘에 알려 진실을 알려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생명의 의술 어디다쓰나 아리랑 나라
남의집에 문따는 기술 어디다쓰나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소용이 없네 사람헤치는 기술의 나라
믿을거라곤 캠코더하나 날마다 고장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말로만 인권 말로만 경찰 말로만 안보
약자의 인권 지킬수없네 아리랑 나라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랑 나라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피아노 위의 사람 발자국 돌아간 경찰
고의적 은폐 죽음의 세월 한많은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랑 나라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모두 가져가 살던집마져 모두 가져가
지닌집세채 마져잃던날 뜬눈으로 밤을샜네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영하 15도 차가운 겨울 아리랑 나라
계량기 내려 함부로 내려 아리랑 나라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음모와 계략 권모와 술수 아리랑 나라
삶보다 죽음이 편한 아리랑 나라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비와 눈속에 뛰어다닌게 &#50635;그제인데
이제는 뛸수가없네 새처럼 날았는데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사랑과 자유 소망과 평화 원할뿐이네
자유의 땅에 인권의 땅에 살아보고싶어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어디로가나 이깊은 밤에 나는 쉴곳이 없네
소리없는 범행에 세상은 관대하고 나는 갈곳없네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하늘아 하늘아

황금도 싫네 보옥도 싫네 아리랑 나라
한많은 세월 눈물의 노래 나는 미련이 없네
영혼으로 부르는 아픈 멜로디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내사랑 음악 이루고 싶어 이루고 싶어
이십년 세월 그 시간만큼 지켜달라고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시사랑 머리사랑



답변     글쓰기 목록

대표문의

031.828.5841 월·일요일(공휴일)
전화·방문예매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