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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들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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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성 * *등록일2002-04-30 |
<히비끼><서경대 쇼케이스 - 넌센스2>
그리고 오늘 <D.A.V.E>를 관람했습니다.
일단은 너무 만족이구요
(공연들과 극장시설 등)
의정부에 사는게 기뻤던 몇 안되는
기회 중 하나였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을 얘기해보자면
홍보된 것들과 다른것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좋기는 했지만 ^^;
DAVE가 소극장 공연으로 바뀌었고
가격도 바뀌었으며
경민대 쇼케이스 시간이 변동되었던 것 등
그리고 이건 일반 관객분들이 안지켜주셨던 것인데
핸드폰을 진동으로 해놓는(것뿐 아니라 공연 중간중간
핸드폰의 환한 불빛을 보이시는)
요즘 핸드폰 좋아서 진동소리 다 들립니다.
우리 제발 핸드폰 꺼놓읍시다
이런 부분이 아쉬웠구요
앞으로 좋은 공연 많이 해주세요
예술의 전당 관계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해주십쇼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