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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 모닝콘서트 -"모닝커피보다 진한 음악의 향기"
작성자관리자등록일2009-02-25


“
모닝커피보다 진한 음악의 향기”

의정부예술의전당 모닝콘서트

  

아름다운 음악과 스토리가 있는 공연으로 당신의 아침에 행복을 선사합니다.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 11시 지난 한 해동안 분주한 일상에서 아침의 여유를 선사해 왔던 모닝콘서트가 올해에도 변함없이 관객들 곁을 찾아갑니다.

2007년부터 시작된 모닝콘서트는 두터운 관객층을 형성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연프로그램으로, 2008년도에는 전석매진을 기록하였습니다.

가사의 분주한 일상으로 문화생활을 향유하기 힘든 주부들에게 오전시간의 공연을 제공함으로서 그들에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한다는 것이 의정부예술의전당의 모닝콘서트가 사랑 받고 있는 이유일 것입니다.

또한 런치석은 공연이 끝난 후 의정부예술의전당 지하에 있는 이태리풍의 분위기 있는 정통레스토랑에서 진한 커피한잔과 퓨전메뉴가 곁들여진 식사를 연주자들과 함께하며 관객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거리감을 좁힐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옛 친구들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며 다시 내일을 위한 삶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합니다.

  

더욱 알차고 풍성해진 고품격 모닝콘서트!

모닝콘서트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연주자들의 삶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들과 함께 진행되어서 관객들이 음악에 대한 친근감을 높일 수 있으며, 올해는 특히 가곡, 오페라, 재즈, 클래식, 국악 등 작년보다 더욱 다양한 장르 구성으로 꽃별, 양성원, 엄정행, 박종훈 등 지명도 있는 아티스트를 섭외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합니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은 모닝콘서트를 통해 많은 관객들에게 따스한 문화예술의 안식처가 되어줄 것 입니다.

■ 프로그램소개
  

○ 3월 모닝콘서트 -“오페라의 향연 속으로”

                            오페라갈라 <라트라비아타>

               (3월10일(화)11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오페라 작품 <라트라비아타>를 갈라 형식 으로 무대에 올리고자 한다. 이번 공연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제 작 브런치 오페라로 수준 높은 오페라를 관객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베르디의 걸작 오페라인 라 트라비아타는 뒤마의 소설을 원작으로 두 남녀간 순수한 사랑과 19세기 프랑스 상류층의 도덕적 타락을 감미로운 선율과 함께 들려준다.


  

○ 4월 모닝콘서트 - “우리음악의 새로운 바람 우투리 밴드”

                                 (4월14일(화)11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일본에 진출해 ‘국악계의 보아’로 불리며 클래식과 결합한 크로스오버 해금 연주로 국악 대중화의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는 꽃별과 최영석(타악, 음악감독), 김동근(대금, 소금, 퉁소)을 중심으로 한 우투리 밴드의 공연이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의 상주단체인 우투리 밴드는 한국 전통 음악을 중심으로 전통적인 색깔과 현대적인 영역을 자유로이 오가며 새롭고 다양한 음악들을 들려줄 것이다.

○ 6월 모닝콘서트 - “천상의 소리 비올라 스페셜”

                   (6월 9일(화)11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용재오닐을 통해 많이 알려지고 있는 악기 비올라스페셜로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예술의전당 20주년 기념 팝스콘서트 초청 연주 등 정열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로 각광받고 있는 젊은 비올리스트 가영의 매력적인 비올리스트 가영이 강렬하면서 흡입력 있는 연주를 선사한다.

○ 7월 모닝콘서트 - 박종훈의 “듀오 비비드 Duo Vivid”

                              (7월7일(화)11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건반 위의 자유를 꿈꾸는 피아니스트 박종훈과 그의 부인인 피아니스트 치하루 아이자와가 결성한 부부 듀오 '듀오 비비드'를 만나본다. 매번 새로운 음악적 감각eft으로 변신하는 박종훈이 이번에는 둘이 함께 하나의 곡을 연주함으로써 더욱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듀오의 음악을 소개한다.

○ 9월 모닝콘서트 - 양성원의 “로맨틱 첼로”

                 (9월8일(화)11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한국의 대표적인 첼리스트 양성원의 풍부하고 깊이 있는 톤과 감미로운 선율 등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평소에 첼로나 클래식에 대한 궁금증을 첼리스트 양성원이 답해 주는 식의 진행으로 관객들에게 보다 편안한 클래식 공연이 될 것이다.


  

○ 10월 모닝콘서트 - “엄정행과 함께하는 가곡여행”

                      (10월13일(화)11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가을을 맞아 보다 친숙하고 계절의 향기가 묻어나는 음악회로 준비한 모닝콘서트는 엄정행과 함께 가곡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이 준비 되어있다. 가곡 대중화의 선구자이자 한국 가곡 40년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성악가 엄정행의 공연으로 우리 가곡의 아름다움을 체험 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 11월 모닝콘서트 - 김기철의 “All that jazz”

                       (11월10일(화)11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2008년 10월 모닝콘서트에서 선보였던 색소폰 연주자 김기철의 재즈공연이 올해도 다시 선을 보인다. 안정되고 깊이 있는 재즈 연주를 통해 기존의 재즈 팬들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재즈 공연으로 깊어 가는 가을 감미로운 재즈 선율에 흠뻑 빠지게 된 것이다.

■ 모닝콘서트 티켓 가격

일반석 10,000원

런치석(공연,런치) 15,000원(120석 한정)

■ 예매

의정부예술의전당 예매 전화 031)828-5841~2 www.u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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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28.5841 월·일요일(공휴일)
전화·방문예매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