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마란 사람에 대해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아니..그의 음악을접하구나서 그사람이 궁금했습니다,
나이는 나와같은데...어려서부터 피아노를 접해서 그런음악이 나왔는지..
아님...그사람의 다른세계가 있는지..^^
R석으로 구할껄이란...맘이 들정도로..
그작은 체구에서....피아노하나에..모든걸 담아 표현했더군여
무대에서 보는 이루마는 무척이나 컸습니다.
체구가 아니라...다른악기들이 옆에서 커다란음성으로 노래하는중에도
그의 피아노소리는 다름악기와는 사뭇다르게..노래를 하구있었져!!
시종일관..그소리를 흥얼거렸답니다..
그리고..길~~게 한숨을 내쉬고는....이렇게 읊조렸습니다.
정말...수수하고..평범한 사람이구나..
저사람두 나랑 같은 생각을하고...사는구나..
다만....난..그걸..맘속에서만 느끼는 것이고...저사람은.....저걸..
자기가 알고있는피아노에..모든걸...담아서 표현을 하는구나............................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