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녀들+0+;
  • 등록일2003-11-18| 작성자 유 * *

처음 객석에 앉아 무대를 보자마자 와~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만큼 멋있는 무대였습니다.

특히 거울이나 창문같은것들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팜플렛을 봤을때 등장인물이 3명이라는 것을 보고

설마.. 3명이 어떻게;; 라는 생각을 갖고있었는데.;

정말 3명이서 무대를 가득채워서 조금은 놀라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 기억에 남지만;

특히,, 마담역할을 하신분이 굉장히 기억에 남습니다+0+;

이 연극에서 제일 이해가 되지 않았던 장면은

나무[?]에서 물이 나오는 장명이었는데; 그장면은 아직도 이해가 되지가 않습니닷;

연극이 끝난뒤에도 연극의 내용을 한참을 정리한 후에야

하녀들의 내용이 대충 정리가 될만큼

연극을 보면서는 내용을 잘 이해할수 없었던것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3명의 배우에게 빠져들기에는 충분한 연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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