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솔이~~~이자람으로 본 기억뿐인데, 엄청 놀란 판소리 1인 15인 역할을 한다는 이자람님의 '억척가'라고 정의를 내릴수 있다 . 내용도 전쟁속에서의 삶의 억척이지만 예쁜 미모이다 . 노련한 판소리꾼으로 국제 음악무대로 다시 돌아왔다 더욱 친숙하게 관중과 모인 자리는 마치 한마당 동네 한 판소리꾼 막거리까지 다정다감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였다. 대단한 이자람 판소리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