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애님께서 쓰시길 :
> 산악을 하기위해 예술예전당으로 발걸음을 향해갔다.
마침 시간이 남아서 천상병시인을 기리는 작품이 전시되어있어 잠깐 들렀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나는 이 전시작품들이 천상병시인의 작품인 걸로 착각하였다.
하지만 이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신 분이 내게로 와서 작품하나하나를 정말 친절히 설명하여 주었다.
그래서 알았다. 천상병시인을 기리는 다른 예술가들의 작품이란 걸 설명을 듣고나니
작품 하나하나가 정말 달라보이고 이해하기 쉬웠다.
그래서 나 혼자만 알기는 섭섭하여 나는 우리 아들을 데리고가서
다시 한번 작품을 이해하고 다시 한번 보고싶다.
정말 뜻 깊은 작품전시회에 감사를 그분께 표한다.
---------------------------
다행입니다 ~~ 해설가는 아니었지만 봉사하는 마음으로 방문객님들께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설명을 하였습니다 , 도움이 되었다면 다음날 지인들과 아이들도 함께 다시 찾아 주셔어 한번 더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사소한 일들 지나치기 쉬운 것인데 문화에술의 큰 관심 의정부시 행복입니다 ^^**^^